나는 솔직히 법적 싸움을 할 의향이 없다. LG Telecom 의 ‘이정우’ 라는 사람이 사기를 치고 도망갔는데 내가 젊은 혈기로 당시 LG 총수 ‘구본무’ 를 상대로 소송을 했다. 그런데 담당 검사가 기각을 시켰고 나는 한국의 재벌하고 검사들하고 친하다는 것을 알게됐다. 기술적으로 전화선(구리선)을 차단하면 타격을 줄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일반전화를 쓰는데 지장이 있다. 그래서 02-522-4666 을 FAX로 유지하고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 전화하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