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빌 게이츠가 죽고나서 대권은 우분투(Ubuntu)에게 돌아갈 것 같은데 내일 7시 경에 국가대항전 축구를 한다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쥬빌리 구국 기도회 모임을 어떻게 평가하시는 지는 몰라도 내일 헌금으로 만원을 보내기로 했다. 요사이 새벽기도회를 갔다 와서 자지 않았는데 몹시 피곤하다. 잠언에서는 하루종일 여자 조심하라고 하는데 나는 간통을 하면 지옥에 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 머저리 같은 ‘스토커’ 가 핸드폰의 전원을 꺼뻐리니까 스토킹을 일반전화로도 못한다. 어떤 장로님이 수요기도회는 가지 말라고 하셨는데 내 아내는 장로님께서 나를 아껴서 조언을 한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수요기도회는 은혜가 안된다. 다락방에서 나가라고 할때는 언제고 여러가지 한다…

내일 수요저녁예배는 참석할 수가 없다. 박사님의 말씀대로 핸드폰을 꺼버렸는데 이게 이렇게 되면 위치추적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한글과 컴퓨터와 통화하기로 했는데 내가 집에서 전화를 기다려야 한다. 방송통신위원회가 닥친 문제는 치안문제이다. 누구든지 핸드폰을 전원을 꺼버리면 흉악범도 잡기 힘들다고 보면 된다. 그러면 ‘스토커’ 부터 잡아야 하는게 순서라고 보여진다.

스토커 때문에 또 열받았는데 이놈은 미친놈이다. 그래서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상황을 말씀드리고 국가정보원이나 검찰에 아는 사람이 없냐고 말씀드렸다. 그랬더니 없다고 말씀하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전화를 끄면 되쟎아’ 그러신다. 여러분은 이시간 이후로 핸드폰으로 전화하실 수 없다. 집(Home-Office)으로 전화하시거나 비지니스에 관계되는 사항은 팩스로 보내시기 바란다. 내 아내 그레이스에게 전화하면 통화가 가능할 수도 있겠다.

FastComet과 협상했는데 10일을 연기하고(24.95US$)를 30일날 지불하기로 했다. 그러면 20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10,000원을 보낼 수 있다(이것은 공지 될 것이다) 잠언을 들었는데 우리 거래처도 나에 대한 신뢰가 나쁘지 않은것 같다. 서버가 싱가포르와 미 합중국 본토에 있는데 대한민국 정부는 영장 없이는 내 서버를 검열할 수 없다. 교회에 헌금하는 습관이 이번일을 지혜롭게 해결했다고 본다. 다음달에는 돈을 아껴서 20일경에 강남에 직접갈 생각이다.

위의 사진은 우리 거래처에서 임의대로 화면을 정지한 것이다. 돈을 충분히 주고 있는데 화목하기가 참 힘들다. 그래서 내가 故 김주학 사장(대일악기, 명바이올린) 밑에서 배운 비지니스 기술을 쓸까한다. 김주학 사장님은 전화값을 한국통신에서 끊을때 까지 주지 않다가 전화가 끊어지면 주신다. 유동자금이 있어야 하는데 risk 가 있는데 사장님은 파리에서 바이올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셨다. FastComet에서 돈을 지불하지 않으면 우리 홈페이지를 정지 시킬것이다. 그때 지불하면 될것 같은데 성경에 원수가 목말라하거든 마시우라고 적혀있다. 근데 한가지 문제가 이번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들어갈 돈이 안될 것 같다. 여기는 ‘한반도’ 이고 미제국주의자들이 횡포를 부리는데 남북통일이 神의 뜻이 분명한데 아내와 상의해서 결정해야겠다.

나는 지금 손흥민이 왜 골을 못 넣었을까 생각중이다. 지금 새벽 3시 35분인데 버티고 있다. 택시 좀 보내달라고 기도를 했다. 3시간 정도 밤을 새워야 했다. 청년부때 금요일 밤이면 철야를 하고는 했는데 담당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목사님이 잘못한게 있었는데 내가 당회장에게 고자질을 해서 아작이 났다. 고성삼 목사님도 옥한흠 목사님에게 당했다) 그나저나 쥬빌리때문에 마음에 걸린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서 기도를 해봐야겠다. 포르노는 하나님이 못보게 하시고 지금 방송대학 TV를 보고 있는데 (채널 160, kt) ‘공화정(Republic)’ 과 Kant의 막강한 영향력을 느꼇다. 이제 교회로 가봐야겠다

내일 택시를 탈려고 하는데 차 잡기가 매우 어렵다. 主께서 허락하지 않으면 돈이 있어도 택시도 탈수 없는 것이다. 세례 요한이 ‘사람이 하늘에서 주신 것이 아니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다’ 고 했는데 내가 경험하기로는 진리(眞理)라고 본다. 오늘 자기전에 택시를 보내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자야겠다. 그리고 오늘 손흥민 선수의 토트넘하고 게임이 있는데(유료) 어떻게 해야할지 또 다시 하나님께 기도를 할 생각이다(그리고 ‘스토커’가 죽었나 보다.고거 고소해 죽겠다…)

잠언에 근거 없는 저주는 쓸모 없는 것이라는 구절이 있다. 꺼꾸로 말해서 이유 있는 저주는 유효하다는 이야기가 되겠다. 3시간 동안 모토롤라 전화기를 만지작 거렸는데 스토커를 차단하기 위해서 방어벽을 쳤다. 이제 내일 주일성수를 할 수 있는지가 문제인데 그 스토커를 죽이시라고 기도 드렸다. 일주일 내내 지랄인데 그 수괴까지 야구방망이로 족쳐야 한다. 내 기도가 정당하다면 主께서 그리하시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 그리고 당뇨에다가 탈진이 와서 내일 주일 성수는 못할것 같다. 그리고 좋지 않은 뉴스는 ‘쥬빌리’ 로 들어가는 돈(money)은 동결하기로 했다. 그래야지 십일조를 맞출 수가 있다. 그리고 좋은 소식은 여호와께서 나에게 택시값을 주셨다. 귀한 돈인데 야고보서 1장 2~3절은 진리이다. 마틴 루터는 좀 정신병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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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자꾸만 스토킹을 해서 혈압이 오라간것 같다. 경우에 따라서는 내일 본당예배를 불참하고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당뇨에 먹는 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