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폰을 구매했습니다. 최고의 문제는 iCloud 비밀번호였는데 이것을 다시 찾아내느냐고 쥬빌리를 가지 못했습니다. 소니가 엑스페리아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서인지 비밀번호를 찾기가 용이 했습니다. 소망교회 독서실에서 성경을 두고 성경구절의 장,절로 암호를 만드는 훈련을 했는데, 예를 들어 ‘Jehovah’ 가 비밀번호가 되는데 이런것은 잘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010-7397-6401 로 전화를 하시면 멘트가 나오고 일반전화로 착신전환이 됩니다. 제가 독서실로 가면 착신전환을 풀어 놓습니다. FAX는 제가 일터(Home-Office)에 있을경우 사전에 연락(TEL/FAX:02-522-4666)을 주시면 저나 제 아내 그레이스가 수신하게 됩니다(독서실에서 여학생들이 추파를 던지는데 어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마이 네임>이라고 한소희씨를 좋아하는데 총으로 겨누는데 sexy 그 자체입니다…
시편 41 (Psalm 41)
아이폰이 비밀번호를 요구할때 성경이 좋습니다. 예를들어 ‘John 3:16’
아래 아이폰은 48개월 할부이다. 4년안에 방송통신대를 졸업해야 한다. 主께서 지혜를 주셔서 유플러스의 똑똑한 지점장을 만났다. 내가 LG Telecom 사기꾼 이정우의 범죄 행위를 말하고 대신 미납금을 처리하고 조직에서 견디어 내면 48개월 동안 지점장에게 돈을 주기로 했다(48*100,000) 내가 손목시계를 잃어버렸는데 당장 iPhone watch 를 팔고 싶어하는 눈치이다. 사회 생활이라는게 구약성서의 잠언이 참 도움이 된다. 고용한 셈이 되는데 내 손목시계는 어디로 갔는고?

iPhone 14 Pro Max
오늘(21일) 새벽기도회 목사님은 이름은 모르겠는데 ‘영발’ 이 있으시다. 내가 손목시계를 잃어버려 가지고 핸드폰을 가지고 갔는데 하나님께 핸드폰을 어떻게 해야 하겠냐고 기도했다. 그런데 새벽기도회를 끝내고 집에 오니까 초기화 시킨 LGQ92가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다. 나는 알뜰폰을 쓰기 때문에 (LG Telecom 직원 이정우가 사기를 치고 도망을 가서 통신 불량이다) 충전을 해야한다. 그런데 어떻게 어떻게 하면 Wi-Fi 는 된다. 일터에 모토롤라 SC250A 일반전화가 있는데 독서실에 갈경우 외에는 핸드폰을 받지 않는다(공부하려면 핸드폰을 받으면 안된다)
어떤 장로님 한분이 ‘자네는 자네 아내말을 잘들어야 하네’ 라고 말씀을 하셨다. 지금 나에게는 3가지 선택이 있다. 오늘 수요예배와 내일 새벽기도회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정도가 있는데 아내는 새벽기도회를 가라고 한다…


십일조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내 핸드폰(LGQ92) 에서 앱이 하나 뜬 것 같아서 접속을 했는데 발신자가 한국방송통신대학으로 되어 있어서 마음 놓고 로그인을 했는데(안드로이드) 내가 방송대 학생이 아니란다. 집에 와서 컴퓨터로 로그인이 되는데 그러면 LG핸드폰에 문제가 발생한것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자초지종을 들으시더니 ‘괜챦을 것 같다’ 고 조언 해 주신다. 그나 저나 저 엘지 핸드폰은 쓰기가 힘들어서 소니(SONY) 중고폰을 하나 살 생각이다. 그러면 당장 현실이 내일 십일조에서 100,000원 정도 까야 한다. 나는 돌대가리인가 보다. Sony는 쓰기가 쉬운데 엘지는 개떡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