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빌 게이츠가 죽고나서 대권은 우분투(Ubuntu)에게 돌아갈 것 같은데 내일 7시 경에 국가대항전 축구를 한다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쥬빌리 구국 기도회 모임을 어떻게 평가하시는 지는 몰라도 내일 헌금으로 만원을 보내기로 했다. 요사이 새벽기도회를 갔다 와서 자지 않았는데 몹시 피곤하다. 잠언에서는 하루종일 여자 조심하라고 하는데 나는 간통을 하면 지옥에 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 머저리 같은 ‘스토커’ 가 핸드폰의 전원을 꺼뻐리니까 스토킹을 일반전화로도 못한다. 어떤 장로님이 수요기도회는 가지 말라고 하셨는데 내 아내는 장로님께서 나를 아껴서 조언을 한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수요기도회는 은혜가 안된다. 다락방에서 나가라고 할때는 언제고 여러가지 한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