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은 우리 거래처에서 임의대로 화면을 정지한 것이다. 돈을 충분히 주고 있는데 화목하기가 참 힘들다. 그래서 내가 故 김주학 사장(대일악기, 명바이올린) 밑에서 배운 비지니스 기술을 쓸까한다. 김주학 사장님은 전화값을 한국통신에서 끊을때 까지 주지 않다가 전화가 끊어지면 주신다. 유동자금이 있어야 하는데 risk 가 있는데 사장님은 파리에서 바이올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셨다. FastComet에서 돈을 지불하지 않으면 우리 홈페이지를 정지 시킬것이다. 그때 지불하면 될것 같은데 성경에 원수가 목말라하거든 마시우라고 적혀있다. 근데 한가지 문제가 이번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들어갈 돈이 안될 것 같다. 여기는 ‘한반도’ 이고 미제국주의자들이 횡포를 부리는데 남북통일이 神의 뜻이 분명한데 아내와 상의해서 결정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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