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손흥민이 왜 골을 못 넣었을까 생각중이다. 지금 새벽 3시 35분인데 버티고 있다. 택시 좀 보내달라고 기도를 했다. 3시간 정도 밤을 새워야 했다. 청년부때 금요일 밤이면 철야를 하고는 했는데 담당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목사님이 잘못한게 있었는데 내가 당회장에게 고자질을 해서 아작이 났다. 고성삼 목사님도 옥한흠 목사님에게 당했다) 그나저나 쥬빌리때문에 마음에 걸린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서 기도를 해봐야겠다. 포르노는 하나님이 못보게 하시고 지금 방송대학 TV를 보고 있는데 (채널 160, kt) ‘공화정(Republic)’ 과 Kant의 막강한 영향력을 느꼇다. 이제 교회로 가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