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에 근거 없는 저주는 쓸모 없는 것이라는 구절이 있다. 꺼꾸로 말해서 이유 있는 저주는 유효하다는 이야기가 되겠다. 3시간 동안 모토롤라 전화기를 만지작 거렸는데 스토커를 차단하기 위해서 방어벽을 쳤다. 이제 내일 주일성수를 할 수 있는지가 문제인데 그 스토커를 죽이시라고 기도 드렸다. 일주일 내내 지랄인데 그 수괴까지 야구방망이로 족쳐야 한다. 내 기도가 정당하다면 主께서 그리하시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 그리고 당뇨에다가 탈진이 와서 내일 주일 성수는 못할것 같다. 그리고 좋지 않은 뉴스는 ‘쥬빌리’ 로 들어가는 돈(money)은 동결하기로 했다. 그래야지 십일조를 맞출 수가 있다. 그리고 좋은 소식은 여호와께서 나에게 택시값을 주셨다. 귀한 돈인데 야고보서 1장 2~3절은 진리이다. 마틴 루터는 좀 정신병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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