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소식은 아닌데, 신상철 박사님 사모님이 눈에 병이 생기셔서 최악의 경우 실명하실수도 있나보다. 내가 기도해 드리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얼마나 진정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다. 왜 의인(義人)에게 그런 일이 생기는지는 모르겠는데 신박사님 실력이면 고치지 않을까 싶다. kt 가 자꾸 번거롭게 하니까 박사님께서 kt 하고 통화를 하셨는데 최상균 과장이라는 사람이 청와대 보안문서(오정현 당회장도 사본을 한장드렸다. 성직자이시니까 기도 부탁을 했다) 가지고는 안되고 청와대에서 공문이 와야 한다고 말한다. 이 새끼가 죽을려고 환장을 했나보다…
오늘 kt 의 SPOTVPrime (15,000원 정도) 을 재가입했다. 어제 로마서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해서 성자(聖者)이신 신상철 박사님을 만나뵙고 다시 가입했는데 돈이라면 좆도 못쓴다. 기초생활수급자는 국가에서 압류를 법으로 금해놨는데 최상균이라는 과장놈이 청와대에서 공문을 보내란다. 협상이 깨졌다. 신경질나면 LG로 바꾼다.
내가 kt 에 미납금이 200만원 가량있다. 그런데 kt에서 채권추심을 못하는 이유는 사랑의교회 대부분이 알고 계시다. 내 주치의가 법적인 장치를 해 놓았는데 앞으로 20년정도 자신의 수명을 보고 계시다. 최소한 내가 목사가 될때까지 20년은 돈 걱정은 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kt 하고 협상을 해보려고 했는데 협상상대가 안된다는 오늘에서야 알것같다. 1원도 못준다.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Romans 12:20)
kt의 SPOTVPrime 패키지는 해지했다. kt의 서비스가 엉망이었기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고 생각이 들었고 나는 종교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사항에 대해서는 예민하다. 우리 사랑의교회에서 나보고 ‘다른 교회로 옮기는 것이 어떠냐’ 고 말한 순장이 kt 에서 일한다. 하나님께서 원수 갚는것이 主께 있다고 하셔서 좀 고민이 됐는데 손흥민에게 빠지면 공부에 지장이 있을 것 같다. 점심시간에 Living Life 를 보았는데 罪(죄)는 퍼져나가는 습관이 있나보다. 자꾸 문제를 일으키면 kt 인터넷 1 기가와 TV를 LG로 바꿀 생각이다…
앞으로 새벽기도회는 안갈 것 같다. 자정 넘어서 일어나서 NETFLIX 를 좀 보다가 4:00경에 아이폰의 착신전환을 풀려고 kt (모토롤라)로 전화를 했는데 작동을 하지 않는다. 왠 미친년들이 ‘남자세요 여자세요?’ 그러길래 욕을 해대면서 ‘나 변강쇠야’ 라고 한것이 기억이 난다. 언젠가 아버지에게 ‘예수님의 IQ는 얼마일까요?’ 라고 여쭈었다가 혼이 난적이 있는데 나의 지능지수는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가 ‘웩슬러 비네 Super’ 라고 하신다(당시) 지금은 ‘앱’ 이 아니라 집전화를 이용한 착신전환을 열고 닫는게 되는데, 원래 kt 의 SPOTVPrime 을 전부 해지할까 했는데 한잠자고 일어났더니 손흥민이 한골을 넣었다고 그레이스가 이야기 해준다(착신전환 문제로 한판했다) YouTube를 카드로 결제하고 있는데 학업을 고려하면 세월을 아껴야 한다. 난 잘못한게 없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새벽기도회에 부르지 않으셨으니 더 이상 새벽기도회를 나오지 말라고 공부하라는 뜻으로 알고 이 사태를 수습해야겠다.
내일(25일)이 원래 신상철 박사님(‘대한의학협회 회장’)과 약속이 되어있었는데 불행하게도 사모님께서 눈을 다치셔서 서울대학병원에서 보호자 자격으로 오라고 했다고 하신다. 나참 기가 막혀서 누구보고 오라 가라해? 그나 저나 화요일로 시간약속을 조정 했는데 내일은 남양주 병원이 비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간호직원이 있는데 저번에는 나보고 먼저 인사를 하더라고. 하긴 병원장 하고 친하니까 자기도 사람인 이상 앞가림을 해야겠지…그러다가 신박사님한테 아작나는 수가 있다.
4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5 하나님의 2)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7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9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나은 것과 구원에 가까운 것을 확신하노라
Hebrews 6:4~9
간음하지 말찌니라 (Exodus 20:14)
스티브 잡스는 죽었지만 iPnone 은 영원합니다. 여러 자매들 중에서 저와 연락하시고 싶은데 ‘마누라가 전화를 받으면 어떻하지?’ 하시는 분에게 지혜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집(Home-Office)에서는 아이폰을 착신전환 해놓습니다. 공부를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010-7397-6401 로 전화를 하시게 되면 ‘다른 전화나 핸드폰으로 전환중입니다’ 라는 멘트가 나오게 되면 전화를 끊으셔야 합니다. 강심장이 아닌한 십중팔구 아내가 전화를 받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러한 멘트가 아니면 저는 외부에서 iPhone을 켜놓은 상태입니다(제가 전화를 받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인터콘티넨탈에서 차한잔 하시면 어떠실지…
오늘 토비새 끝나고 3부 예배의 이기호 목사님께 사과를 드렸습니다. 강단에 계셨는데 보디가드가 절 막지 못한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허락이 떨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병이라고 변명하기는 싫고 성직자에게 무례하게 행한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이 되서 양심이 허락이 되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정현 담임목사님에게도 축도가 끝난뒤에도 예의를 표하기로 했습니다. 언제인가 교황성하에게 성직자들이 경의를 표하는 것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었는데 쉐키나 자매들이 제가 아부를 떠는게 아니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예배가 여호와께 영광이 돌아간다면 가랑이 사이라도 통과하겠습니다…
오늘은 금요기도회를 가려고 하는데 어제는 主께서 축복(아이폰)을 해주신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열사병이 있는지 집으로 왔습니다. 쥬빌리가 마음에 걸려서 비데오에다 녹화를 해서 지금 보고있는데 새벽기도회도 그렇고 인터넷 예배는 은혜가 안됩니다. 쥬빌리 후원계좌가 나오는데 VTR에 녹화하고 수면장애가 오면 켜볼까 하는데 은혜보다는 데이타가 쌓이는 것이 아닌지 생각중입니다. SONY VCR을 외국에서 주문하면 Sony Video Tape는 30개 정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