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중국은행(Bank of China)에 얼마가 있는지 자꾸 까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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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국은행(Bank of China)에 얼마가 있는지 자꾸 까먹어…

오정현 목사에게 주일 1부 예배때 축도(Benediction) 받았음-李珍
오늘 토비새에 참석했고 영적으로 기존의 십일조 130,000을 30,000원으로 바꾸는 것을 예배를 통해서 허락을 받은것 같다. 나머지 100,000원을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투입하려고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북한사랑선교부’ 주관에 참석하는게 이상숙 권사님의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뜻인것 같아서 한달에 한번 참석을 하려고 하는데 아내와 상의를 해야겠다. 7만원은 독서실에 다시 가볼까 하는데 우리 Home Office 가 인프라가 강하다(최소한 새벽기도회 택시비는 충당할 수 있으리라 본다)
오후 10시 넘어서까지 아직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취침약’ 을 한시간 전에 복용했는데 신상철 박사님 (前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역임)의 조언에 따라서 밤 12시경 한번더 (편법이고 박사님만이 처방할 수 있는 것이다) 똑 같은 약을 먹어볼 생각이다. 이렇게 되면 ‘토비새’에 참석하기가 쉽지 않다. 박사님이 트라우마는 아니라고 하셨는데 ‘수면장애’ 등은 내가 극복해야 한다고 하셨다. 어제 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에 가지 않고 축구를 본 것은 잘못한 것 같다. 지금 새벽 2시 까지 공부를 하고 취침약을 다시 복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것도 토비새에 참석하기가 쉽지 않다. 전화를 드리기에는 밤이 너무 늦었는데 박사님께 전화를 드리면 답이 나오기는 나온다(지난 수요예배때 설교도중 뇌종양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는데 신박사님이 진찰하시면 낮기야 할것이다. 그런데 박사님은 나를 제외하고는 외래환자는 병원장이라서 진료를 보지 않으신다) 새벽 1시반까지 공부를 해보고 ‘취침약’ 을 다시 한시 반에 복용할 예정이다.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중간고사를 준비해야되기 때문에 오늘 철야를 해야되기 때문에 ‘토비새’ 에 불참하려고 했는데 아내가 건강을 위해서 철야를 하지 말라고 권고한다. 장로님중의 한분이 나보고 그레이스의 말을 들으라고 하셨다. 그리고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기 때문에 택시비가 남았다. 내 친구중에 서울대 출신의 피부과 의사가 있는데 1년내내 목욕을 안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목욕을 안해도 내일 ‘토비새’ 는 간다. ‘똘만이’ 들 총출동!!!
오늘 거래처와 실질적인 재계약을 맺었다. 사랑의 교회에서 십일조 3만원 낸다고 잘리면 어떻하냐고? 내가 조직을 가지고 있다면 그게 가능할까? 이제 안심하고 핸드폰을 꺼놓고 공부를 한다. ‘스토커’ 는 이제 갈데가 없어졌다. 내 핸드폰은 꺼져 있지 ‘고용주’ 가 이제 인건비를 줄 필요를 못 느낄 것이다. 성경에서는 악을 행하는 자는 등불이 꺼진다고 했다. 젊은 놈이 안됐군…
오늘 십일조를 냈다(130,000) 내가 교회에 헌금을 할때는 교회직원들이나 목사님과의 대인관계도 고려한다. 그런데 오늘 재정부에서 여러번 전화를 받지 않는다. 어떻게 해석하면 사랑의교회에서 나가라는 이야기인데 내가 오후에 손흥민 축구가 있어서 재물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고 쥬빌리에 10,000원을 보내고 축구를 보았는데 오만을 이기지 못했다. 하나님의 뜻인것 같아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는데 한달에 3번(북한사랑선교부 주관 제외) 가려고 한다. 십만원(100,000원)을 강남까지 택시비와 헌금으로 쓰고 3만원을 십일조로 낸다(시편 50편 8절을 보기바란다)
다음달부터는 십일조를 13만원에서 100,000원으로 낮춘다. 그리고 몰랐는데 오늘 쥬빌리 모임에는 가지 않기로 했다. 그 시간에 손흥민이 뛰는 국가대표전이 있다.
십일조
수요일날(어제) 15시간을 일했다. 원래 나는 오픈소스인 페도라(Fedora)를 시작으로 시스템을 구축했는데 오늘 느낀것은 새벽 4시에 일어나서 5,000원을 주고 택시를 타고 교회에 가는 것이 엄청난 사치라는 것을 느꼈다. 소니 노트북(Laptop) 2대에 윈도우즈와 우분트를 멀티부팅을 했다. 원래 빌 게이츠를 싫어하지만 방송대에서 서식을 아래한글을 쓰는경우가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윈도우즈를 깔았다. 리눅스에는 바이러스가 없는데 소스코드(source code)가 공개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보면된다. 지금 십일조를 십만원을 낼까하는 생각도 드는데 主께 13만원을 내겠다고 말씀드렸다. 쥬빌리로 3만원을 쓰고 내일 강남을 갈까하는 생각도 있는데 내일 ‘손흥민’ 축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