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150 만원정도 나왔는데 십일조를 15만원을 내지 않았다. 오류을 바로잡는 노력을 하루종일 했는데 사태가 수습이 돼서 돈 걱정은 안하게 되었다(집세까지 내었다) 다만 새벽기도회 택시비를 유지하지 못했는데 결국은 걸어서 가야한더.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공지>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재수강하였습니다. 이번주 십일조를 15만원을 약속했는데 학비를 고려할때 액수가 낮아질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배려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이진 드림

새벽기도회가 무리였던것 같다. 계속 잠을 잤던 것 같은데 오늘 수요저녁 기도회와 내일 새벽기도회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무리일 것 같다. 그래도 아내와 상의하고 금요일(18일)은 새벽기도회에 갈 생각이다. 토비새는 불참한다.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 내과과장이 한분계시다. 내가 당뇨가 발생했을때 신상철 박사님이 ‘내 밑에 10년을 있었는데 아주 잘봐’ 라고 소개시켜 주셨다. 내과적인 문제가 있으신 분은 한번 연락해 보시기 바란다. 오늘 아내와 함께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았더니 한판 했다. 아버지는 전화를 않받으시고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데 아내가 내일부터 수,목 그리고 금요일날 새벽기도회를 같이 가겠다고 한다. 택시를 타는 것이 아니고 같이 교회까지 걸어가겠다는 것인데 현숙한 여인이다.

김은수 내과과장님이 내 왼쪽발을 보시더니 정형외과라기 보다는 내과 계열이라고 하셔서 몇가지 분야에 걸쳐서 다시 검사를 했다. 몇시간을 남양주 병원에서 시간을 보냈는데 심장과 콩팥인지등을 검사했는데 정상범주를 벗어나지 않았다. 원외처방이 아니라 원내처방을 했는데 신상철 박사님은 내가 체중이 높다고 하신다. 커피를 6잔까지 낮추라고 했는데 새벽기도때문인지 하루에 20잔까지 마신적이 있었다. 오다가 그레이스가 고시랑 공시랑 하는 것이 새벽기도회에 가지 말라고 한다. 소망교회의 곽선희 목사님은 새벽기도회 인도를 30년을 개근을 하셨다고 하시는데 아버지께서 곽선희 목사님이 스테미나가 좋다고 하셨다. 김은수 과장님은 당뇨때문에 병원장으로서 신박사님이 칭찬을 하셨었다. 일단 약을 바꾸신 모양이니까 효과가 있을 것 같고 새벽기도회가 딜레마에 빠졌다. 신박사님은 의료계의 황제이다. 내게 체중을 줄이라고 하셨는데 그 처방의 깊은 뜻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우리교회 오정형 담임목사님은 새벽기도회를 인도하시지도 않는데 양들을 잘 인도하시는것 같다. 내일은 새벽기도회에 참여할지 잘 모르겠는데 영화를 보려고 머리비개를 하나 샀다. 좀 생각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