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박사님에게 통화를 했었다. 목사가 되려는 사람이 사람을 용서해야지 라고 다시 문제가 불거졌는데 주일날 아침에 피곤하셨을 것이다. 내가 스토커 때문에 전화번호를 바꾸었는데 신박사님께도 가르쳐 드렸고 극히 제한된 인원만이 내 전화번호를 알고 있다. 이 스토커가 교회소속인것 같은데 한번만 더 전화질을 하면 십일조를 3만원을 내자고 했더니 아내 그레이스가 찬성이다. 국정원에 데리고 가서 개패듯 하느니 트럼프의 경제제제가 더 효과가 있을것 같다. 내가 헌금을 하는것은 복음을 위해서이지 똘만이 노릇을 하라고 내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십일조를 연기하는 방법도 있다. 신박사님이 가르쳐 주신 것은 십일조를 낮추거나 연기하는 방법이었을 것이다. 神醫(하늘에서 내린 의사)이시다. 스토커가 공부를 방해하면 하루씩 연기할 생각이다. 아니면 만원씩 까는데 여의도 금융가에 있었던 아내하고 상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