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부활절 예배는 아내와 함께 뒷자리에서 드린다-METEL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디모데전서 5:8-1 Timothy 5:8)
토요새벽기도회(성 토요일?)가 끝나고 집에 와서 한잠 잤는데 그레이스는 친척집에 가고 아버지는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 집근처에 있는 공중전화로 전화를 했는데도 착신이 되지 않는다. 공권력을 투입하기로 결심을 했다. 법적으로 접근을 해도 소용없는게 친족을 돌보라는 성경구절이 생각이 나서 어제께 저녁에 아버지께 용돈을 보내드렸다. 내가 돈을 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돈을 드렸으니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내가 죄가 없다. 결국은 2대가 경찰이 출동을 했는데 아버지가 112전화니까 받고야 마셨다. 7만원을 용돈(인건비?)으로 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렸고 아내와 나만 아는 핸드폰 번호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다시 말씀을 당부를 드렸다. 그런데 문제는 경찰에게 02-522-4666(대표전화) 을 가르쳐 드렸는데 보안과에서 만에 하나 추적에 들어가면 나는 무죄이다. 내가 아버지께 이미 돈을 드렸기 때문에 죄가 없다. 나는 ‘부모님 실종 신고’ 를 한 것 뿐이다. 내가 어제 아버지께 돈을 중국은행으로 보내지 않았으면 하나님께서 노하셔서 경찰서에 갖힐 뻔했다. 그래서 13만원을 십일조를 하다가 아버지를 7만원을 드리기로 했고 다음달부터 십일조 3만원, 쥬빌리에 3만원을 쓰기로 했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는 천하의 골통이다.
5월달 십일조는 3만원이다
그리고 일반전화(02-522-4666)는 성남에 거주하시는 아버지께 ‘착신전환’ 시켜놨다. 경기고등학교 54회 이신데 스토커가 누구인지 몰라도 우리 아버지하고 맞짱을 떠봐라. 죽을라면 무슨 짓을 못해…
오늘 聖 금요일이다. 오늘만은 새벽기도회에 갔는데 택시를 타지 않고 걸어서 갔다 왔다. 내일은 교회에 가지 않고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십일조를 합해서 100,000원을 냈는데 쥬빌리에 3만원을 내지 못했다. 아내는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지 않으신 것이라고 한다. 다음달에 시도를 해보고 ‘평화한국’ 에 대해서도 알아보아야겠다. 방금 또 스토커에게 전화가 왔는데 5월달에는 십일조가 십만원이 아니라 70,000원을 낸다. 그러면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3만원을 보낼수 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눅 6:38)
Luke 6:38

십일조
70,000+30,000=100,000원
<정정>
저에게는 사랑의 교회에서 중요한 트라우마가 두번 있었습니다. 한번은 ‘비지니스 선교회’ 에서 있었던 왕따(토비새 특별찬양)가 있었고 10년 이상 참여했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에서도 ‘왕따’가 있었습니다. 이상숙 권사님의 <용서하십시오>라는 도서를 3권을 가지게 되었는데 가끔식 30,000원을 헌금을 하고는 했습니다. 내일 십만원에서 3만원을 제해서 십일조는 70,000원을 재정부로 보내고 30,000원은 한달에 한번씩 쥬빌리로 참석하든지 방송대에서 시험이 있거나 하면 그냥 입금을 할까 합니다. 신상철 박사님은 <용서하십시오>를 읽어보라고 하시는데 중국은행의 30,000원과 내일 70,000원을 합하면 십일조는 모두 100,000원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진 올림
Oxford Study Bible (REB) 에서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Oxford Primary Dictionary 를 보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 같은데 130,000 원을 십일조를 드릴때 가장 힘든게 나보고 ‘잘리지 않으려고 13만원 십일조 한거야’ 라고 하는 분위기이다. 자기부인을 해야하는데 30년을 훈련을 했다. 어쨌든 나에게 주신 말씀 같으니 내일 10만원을 추가로 보낸다-李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