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는 돈을 좀 과하게 써서 시편 50편 8절을 묵상하고 있는데 어떤 자매님이 돈을 보내주셨다. 아내가 아는 분인가 본대 내일 새벽기도회에 한번이라도 참석할까 말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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