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누가복음 6:38 KRV)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시편 50:8)

어제 수면장애를 겪어서 십일조 시뮬레이션을 3,5,10, 그리고 13만원을 해보았는데 그놈의 스토커 생각이 났다. 이미 30,000원은 중국은행에서 사랑의교회로 보냈는데 이것 만으로도 십일조가 될 수가 있겠다. 지금 전화를 안하는데 아마 우리 홈페이지를 아는지 또 십일조가 교회의 재정부로 접수가 되면 다시 전화질을 재개 하려는지 신뢰가 가지 않는다. 내가 컴퓨터 세일즈를 용산에서 한적이 있는데 이 친구의 세일즈 매너는 수준 미달이기 때문에 교회(CIA-Church Intelligence Agency)를 의심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본때를 보여주기 위해서 이미 중국은행으로 보낸 30,000원을 다른 변수가 없는 한 4월달 십일조로 삼는다-이진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했는데 트라우마(심적외상)가 발생한다. 그리고 학업도 중요하다. 아무래도 내일까지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겠다.

이 ‘똘만이’ 가 또 전화질을 했다. 내일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고 가려고 하는데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면 십일조를 130,000원에서 100,000 으로 낮춘다-이진 드림

조금 전에 또 스토커 한테 전화가 왔다. 내가 전화를 받았는데 그놈이 그놈이다. 십일조를 100,000원을 높이려고 했는데 취소한다. 내일 하루 더 생각해보고 18일날 액수를 결정한다.

다시 십일조를 정산 해보니까 130,000원을 드려야지 30,000원을 통일을 위해 쓰일수 있다. 그런데 3만원을 십일조에 포함시키면은 그 사용처라든지 마음에 안드는 ‘똘만이’ 들이 있다. 누가복음 6:38절을 읽었는데 내가 13만원으로 확대하면 받으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가 될것이다. 방금 또 ‘왕떨만이’ 한테 스토킹 전화가 왔는데 장난전화를 멈추면(모가지 시키면) 100,000원을 추가로 낼수도 있겠다…

아버지께서 내 아내에게 ’13만원이든 3만원이든 珍(진)의 것은 하나님이 다 받으셔’ 라고 하셨단다.

아버지께서 통화하다가 아내의 말을 듣고 신학생은 사랑의교회에 다닐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다. 한국은 사대부의 나라가 아니라 경기고의 나라이다. 일터지게 생겼다.  그리고 친척 하나가 병에 걸렸는데 신박사님을 언급하셨다. 그런데 문제는 명예원장으로 시스템을 구축해 놓아서 신상철 박사님은 외래환자를 진료하지 않아도 법적으로 하자가 없이 나만 진료하신다. 병원 원목도 가능할것 같은데 나는 북한사역에 관심이 있다. 오늘 30,000원을 십일조를 했다. 장난전화 하지 말라니까 시편 50편8절을 읽어보기 바란다.

식사중이신데 전화를 드렸다. 신박사님은 식사중에는 전화를 안받으시기 때문에 30분후에 다시 전화를 드렸는데 새벽기도회를 안드려도 상관 없다고 생각을 하시는 것 같다. 스케쥴을 조절했는데 뭔가 바쁘신것 같은데 남양주 병원을 완공할때 기념식에 김문수 전 경기도 도지사가 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