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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7: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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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7: KRV
오늘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갔다. 왠 미친놈이 조용하게 말씀이 울려퍼지는데 큰소리로 ‘아멘’, ‘아멘’ 그런다. 어떤놈인지 얼굴이라도 익힐라고 뒤를 쳐다보았는데 그놈이 누구인지 모른겠다. 다른 성도들이 겁이 났나보다. 어쨌든 토비새는 불참한다. 너도 목사라고 …
1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시리로다
2 여호와께서 그를 지키사 살게 하시리니 그가 이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그를 그 원수들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3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
4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나를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5 나의 원수가 내게 대하여 악담하기를 그가 어느 때에나 죽고 그의 이름이 언제나 없어질까 하며
6 나를 보러 와서는 거짓을 말하고 그의 중심에 악을 쌓았다가 나가서는 이를 널리 선포하오며
7 나를 미워하는 자가 다 하나같이 내게 대하여 수군거리고 나를 해하려고 꾀하며
8 이르기를 악한 병이 그에게 들었으니 이제 그가 눕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하오며
9 내가 신뢰하여 내 떡을 나눠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의 발꿈치를 들었나이다
10 그러하오나 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고 나를 일으키사 내가 그들에게 보응하게 하소서 이로써
11 내 원수가 나를 이기지 못하오니 주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12 주께서 나를 온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원히 주 앞에 세우시나이다
13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아멘 아멘
Psalm 41
오늘 새벽에 독서실에 갔습니다.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렸는데 문제가 있었던게 십일조 액수에 변수가 발생했습니다. 지금은 내일은 걸어서 성전으로 가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 국장이 저격수들을 배치 했을것 같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십일조를 건드리면 문제가 발생하는데 월요일날 남양주 병원에서 박사님을 뵙고 서울의료원에서 출판한 <건강가이드>라는 잡지를 하나 가지고 왔는데 ‘북한이탈주민 의료비 지원’ 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길래 기부를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잘못된 것인지 대표이사에 대해서 신박사님이 아시는 분인지 박사님께 10차례 전화를 드렸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셨습니다. 나는 집히는게 있어서 십일조 예정 액수를 변경했는데 그때서야 통화가 됐습니다. ‘만사형통’ 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킬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교회에 꼴보기 싫은 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낸 돈으로 피자를 사먹는게 꼴보기가 싫습니다. 이상숙 권사님께서 <용서하십시오>라는 책을 3권이나 주셨는데 용서한다는 것은 몹시 힘든 일입니다. 내일은 새벽에 집에서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려볼려고 하는데 근자에 ‘골방’ 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그리스도께서 여호와께서 골방에서 하는 기도는 들어주신다고 했는데 저는 솔로몬처럼 위선자가 아닙니다….
이전에 언급했지만 아버지께서 ‘네 십일조는 聖스러운 거니까 건드리지 말아라’ 라고 하셨다. 이번달(5월) 십일조도 130,000원을 낸다.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성경에는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고 했는데 우리 교회 장로님 한분이 ‘수요예배는 오지마’ 라고 하셨습니다. 저를 위해서 해주신 말씀 같아서 오늘 (14일)도 수요예배에 불참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현찰이 조금 들어왔는데 독서실을 갈까 합니다. 미친년들을 보느니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시청하는게 낫지 않은가 싶습니다. 어저께 신박사님의 처방대로 밤 10시에 수면제를 먹었는데 오늘 새벽 4시에 잠이 깨었습니다. 박사님께 김문수 대선후보에게 사랑의교회에 압력을 넣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 문제는 앞서 가지 말자고 하셨는데 제 친구하나는 진로에 부장으로 있는데 김문수씨가 싫은가 봅니다. 신박사님하고 저는 후보의 단일화에 성공했습니다…
새벽기도회에서 무서운게 미친년들과 돌만이 들입니다. 목자를 잘못 만나서 개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돈을 주실것 같은데 택시비를 주실것 같은데 제 중심을 받으신것 같습니다. 내일은 택시를 타야겠습니다.
내가 가만히 생각해 보았는데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갔다오면 경제적인 문제는 없다고 아내가 말합니다. 새벽기도회를 갔다오면 1시간을 재우라고 박사님이 아내에게 조언을 해주셨다고 하는데 십일조는 최선을 다해서 내고 기도회는 걸어서 가면 그것이 가장 현실적인 것이 아닐까 합니다. 기도의 방해꾼들이 있는데 보지를 찢어 버리라고 기도할 생각입니다. 제가 생각하건데 主께서 저의 중심을 받으신다면 복을 주실 것입니다.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가는 것은 쉬운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늘을 닫고 비를 멈추시기를 소원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