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만히 생각해 보았는데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갔다오면 경제적인 문제는 없다고 아내가 말합니다. 새벽기도회를 갔다오면 1시간을 재우라고 박사님이 아내에게 조언을 해주셨다고 하는데 십일조는 최선을 다해서 내고 기도회는 걸어서 가면 그것이 가장 현실적인 것이 아닐까 합니다. 기도의 방해꾼들이 있는데 보지를 찢어 버리라고 기도할 생각입니다. 제가 생각하건데 主께서 저의 중심을 받으신다면 복을 주실 것입니다.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가는 것은 쉬운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늘을 닫고 비를 멈추시기를 소원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