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에서 무서운게 미친년들과 돌만이 들입니다. 목자를 잘못 만나서 개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돈을 주실것 같은데 택시비를 주실것 같은데 제 중심을 받으신것 같습니다. 내일은 택시를 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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