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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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
박사님은 자꾸 걸으라고 하시는데 경험적으로 새벽기도회를 유지를 못하겠다. 삼손처럼 나에게 새로운 힘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래서 시편 50:8 편을 아내와 논의 했는데 자기 생각에는 십일조를 2만원을 내도 될 것 같다고 한다. 그러면 새벽기도회는 않 빠질것 같은데 내가 실수하는 것이라면 主께서 교정을 해 주실 것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수면장애가 오면 공부를 하도록 노력하고 예배끝나면 한잠자고 오전 업무(나는 개인 사업자이다)를 보고 오후에 독서실에 갔다오면 저녁 시간이 남는다. 애당초 새벽기도회에 택시를 타고 롯데에서 아침을 먹고 뚝섬으로 가면 저녁까지 공부할 수 있다. 그러면 새벽기도회에 걸어가야 한다. 이것은 신박사님의 조언과 맞고 시편 50편 8절과도 맞는 것 같다.
오늘 김은수 내과 과장님께서 무릅 X-Ray 도 한장 찍어주셨고 이상이 없다는 판단이 나왔다. 박사님께서 10년 이상을 아끼셔서 내 당뇨를 맏기셨다. 내가 금기를 깨고 새벽기도회를 꼭 나가야 하는지 여쭈었는데, 신박사님은 ‘무소부재의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가지고 계셨다. 내가 사랑의교회는 신학생이 되면 탈퇴해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의대 예과생을 교육시켜 놓고 본과에서 자르는 것 하고 똑같다고 생각하시는지 웃기만 하신다. 이건희가 사경을 해매고 있을때도 웃으셨다(못고치는 것이 아니라 맘에 들지 않으면 않고치시는 것 같다) 십일조는 마음의 변화가 없지만 오늘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렸는데 특별한 메시지는 없고 조금전에 GOOD TV에서 어떤 여자분이 설교를 하는데 나는 쌍방울을 단 사람으로서 부끄러웠다. 백석신학원에서 사랑의교회에 출석하는 형이 식사를 하자고 해서 시간을 냈는데 나보고 하는 말이 ‘야, 너 곽선희 목사가 하루에 모을수 있는 돈이 1억이라는 것을 아냐?’ 고 한다. 별 미친놈 다 본다(백석은 수능를 보지 않는다)
사당쪽으로 갈지 새벽기도회를 가야할지 잘 모르겠는데 아버지께서는 집에서 하면 된다고 하신다(경기 54회) 신박사님은 자꾸 힘들어도 걸으라고 하시는데 소망교회에서 사귄 친구녀석 하나는 출근하기 전에 소망교회 인터넷으로 설교를 듣고 출근한다고 하는데 난 150,000원 십일조는 칼같이 지키고,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볼샐각이다. 포르노는 볼생각이 없었는데 미 제국주의자들이 카드에서 자동으로 24.95US$를 뽑아갔다. 포르노를 보면 공부에 방해가 되는 것이 확실하다. 우리 친척중에는 남편하고 섹스를 할때만 야동을 보는 사람도 있다…
Game Over –
오늘은 신박사님을 만나뵈로 가는 날이다. 성자(medical saint)를 만나로 가기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았다. 오늘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지 않았기 때문에 하루종일 고생을 좀 할 것 같은데 오늘 은혜채플에서 새벽기도회를 드리지 않아도 하루의 일과가 평탄한지 평가를 해 보아야겠다. 박사님은 내 건강에 별 문제가 없다고 하셨는데 아침에 식사를 하고 사당역에서 4호선을 타고 다시 2호선으로 갈아타면 방송대에 도착한다. 새벽기도에(나는 iOS를 두개를 가지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작동을 하지 않는다) 재수에 옴이 붙었길래 Pro Max를 이용했다(생긴것들도 꼭 조폭들처럼 생겼다) 그리고 아내를 깨워서 방배역에 김밥집이 있는데 당뇨약을 먹으려면 식사를 해야한다. 여러가지 한다…
나는 새벽기도회 때문에 커피중독(dependent)이다. 이전에 방재실에 가서 커피믹스 하나만 달라고 했더니 없으니까 사먹으란다. 사랑의교회는 자판기가 없다. 좀 불쾌했는데 아내가 덕이 있어서 ‘그 사람들 커피 사다줘’ 그런다. 20일날 십일조가 15만원이 들어갈 예정인데 시편 50:8을 의거하여 2만원짜리 커피 믹스를 사다주면 십일조는 13만원이 된다. 재정부에서는 참고하기 바란다.
영어예배는 이단이다-십일조 안내도 된되
4시 반경에 일어나서 방송대 갈 준비를 다하고 방배역에서 서초역으로 갔는데 본당에서 어디에 앉을까 1시간 이상을 헤맸다. 그런데 어떤 집사님이 물잔을 목사님들 자리에 섬기시는 것을 보았는데, 내가 앞자리에서 ‘율동찬양’ 을 하면 카리스마가 생기고 예배도 활기를 띄겠지만 지체간에 시기가 생긴다. 오른쪽 자리로 옮겼는데 도서관을 가려니까 정력이 딸려서 그냥 집으로 왔다. 나는 主께서 내가 몸이 허약해진대로 내 적들에게 갚으시기를 바란다. 오늘 받은 은혜는 내 눈밖에 나면 하나님 눈밖에도 나더라…
본당 1부 예배를 드리는데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이, 오정현 담임목사 오른쪽에 앉는 안경쓴 보지가드이다. 맨 앞에 앉는데 똘만이1이 뒤로가라고 하면 한칸뒤로간다. 한칸 뒤로 갔는데 똘만이 2가 한칸 더 가라고 하면 1칸 더간다. 또가라고 하면 맨뒤로 간다. 성령충만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