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김문수씨가 거듭난 기독교인인줄 알았다. 사정이 어떻게 되냐하면 강남에 있는 이전의 사랑의 교회에 쥬빌리로 간것으로 기억하는데 거기서 김문수 씨를 만났다. 그냥 신상철씨 친구라고 악수를 했는데 반가워 하신다. 교회에서 만났으니까 기독교도인줄 알았다.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극복할 것이고 그리스도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린다.
지금 저녁 9시 반인데 왕똘만이가 2번 스토킹을 했다. 신박사님은 청와대 주치의로 들어가시면 된다. 그런데 전공과 환자들에 대한 소명을 위해 나같은 환자를 30년이상을 돌보셨다. 김문수 대선 후보가 신상철 박사 같은 인품을 몰라 보겠는가?…
또 스토커가 전화질을 해댔다. 만약 단일화가 되고 김문수 대선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신상철 박사님에게 부탁을 해서 국정원으로 사건을 넘겨야겠다. 국가정보원이 너를 못잡겠냐? 나무 야구방망이, 알루미눔 방망이중에 골라라…
몸에 통증이 있다. 이전에 박사님께 ‘저는 도(道)튼 사람인데요 정치를 할까요?’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道튼 사람이 왜 정치를 해?’ 그러신다. 나는 이번 대선에 관여를 안하겠다. 투표는 해야겠지만 ‘기권’ 표를 던질 수 있다. 그리고 몸에 통증이 있는 관계로 내일 ‘토비새’ 는 불참할 생각이다.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 신상철 박사님께 방금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다. 요지는 김문수 대선후보하고 친하시냐고 여쭈었더니 말씀하시기를 ‘(경기도립)남양주 병원 개원식때 축사를 하셨어’ 라고 말씀하신다. 박사님께서 사랑의교회에서 있었던 일을 용서하라고 말씀하셨는데 김문수 대선후보가 대통령이되면 서초경찰서는 아작이 나는 것이다. 성서에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의인의 기도를 듣는다고 하셨는데 지금 단일화를 시도하고 있는 모양이다.
나는 30년 이상을 지병을 않고 있다. 국가의 도움을 받고 있는데 십일조도 거기서 내는 것이다. 어제는 병원비가 없어서 힘들었는데 선하신 하나님께서 오늘 아침에 쌀을 배달해 주셨다. 병원비도 공급해 주실 것이다. 이전에 ‘안아주심의 본당’ 인지 나발인지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갔다. 정형외과에서 X-Ray 를 찍었는데 어깨쭉지에 ‘석회석’ 이 생겨서 서초경찰서에 알아보니까 ‘증인’ 만 있으면 되나보다(형사사건) 신상철 박사님은 용서하라고 하시는데 나는 배후에 누가 있는지 짐작하고 있다(월요일날 신박사님과 다시 한번 말씀을 나누든지 해야겠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보았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이 내 카리스마와 신앙이 떨어지게 하려고 모임을 강남 예배당으로 옮겼다. 그런데 이 골통이 VTR 이 뭔지 모르는 모양이다. 모임을 녹화를 했는데 테이프가 30개가 넘는다. 20일 앞뒤로는 한달에 한번 3만원을 가지고 갈 생각이다(택시 왕복,헌금 그리고 짜장면)
오정현 목사가 온뒤 십일조 헌금 액수가 3,500만원 정도가 된다. 한달에 13만원을 냈는데 직원들이 꼴보기가 싫다보니까 헌금을 낮출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 문제는 神과 나의 문제이다 보니까 넘어야하는 산의 문제인가 보다. 다시 십일조 문제로 재론하지 않는다. 정당한 사유없이는 매달 13만원을 主께 드린다-李珍 올림
아버지 핸드폰으르 내 이름으로 보이스 피싱을 걸었나 보다. 십일조를 3만원으로 줄인다…
돈을 써버렸음. 십일조에서 까야함. 새벽기도회에서 방해 했으므로 일단 13만-3=10만
똘만이들 총출동!!! 나 내일 택시타고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 간다. 토비새는 안가고…돈이 없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