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갔다. 왠 미친놈이 조용하게 말씀이 울려퍼지는데 큰소리로 ‘아멘’, ‘아멘’ 그런다. 어떤놈인지 얼굴이라도 익힐라고 뒤를 쳐다보았는데 그놈이 누구인지 모른겠다. 다른 성도들이 겁이 났나보다. 어쨌든 토비새는 불참한다. 너도 목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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