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로 현찰이 조금 들어왔는데 독서실을 갈까 합니다. 미친년들을 보느니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시청하는게 낫지 않은가 싶습니다. 어저께 신박사님의 처방대로 밤 10시에 수면제를 먹었는데 오늘 새벽 4시에 잠이 깨었습니다. 박사님께 김문수 대선후보에게 사랑의교회에 압력을 넣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 문제는 앞서 가지 말자고 하셨는데 제 친구하나는 진로에 부장으로 있는데 김문수씨가 싫은가 봅니다. 신박사님하고 저는 후보의 단일화에 성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