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독서실에 갔습니다.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렸는데 문제가 있었던게 십일조 액수에 변수가 발생했습니다. 지금은 내일은 걸어서 성전으로 가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 국장이 저격수들을 배치 했을것 같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십일조를 건드리면 문제가 발생하는데 월요일날 남양주 병원에서 박사님을 뵙고 서울의료원에서 출판한 <건강가이드>라는 잡지를 하나 가지고 왔는데 ‘북한이탈주민 의료비 지원’ 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길래 기부를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잘못된 것인지 대표이사에 대해서 신박사님이 아시는 분인지 박사님께 10차례 전화를 드렸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셨습니다. 나는 집히는게 있어서 십일조 예정 액수를 변경했는데 그때서야 통화가 됐습니다. ‘만사형통’ 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킬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교회에 꼴보기 싫은 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낸 돈으로 피자를 사먹는게 꼴보기가 싫습니다. 이상숙 권사님께서 <용서하십시오>라는 책을 3권이나 주셨는데 용서한다는 것은 몹시 힘든 일입니다. 내일은 새벽에 집에서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려볼려고 하는데 근자에 ‘골방’ 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그리스도께서 여호와께서 골방에서 하는 기도는 들어주신다고 했는데 저는 솔로몬처럼 위선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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