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하이트 진로에 근무하는 친구(?)하고 싸웠는데 나보고 ‘미친놈’ 이란다. 그리고 신경성인지 감기(독감)에 걸렸는데 이게 ‘타이레놀(콜드)’ 를 복용해도 낫지를 않는다. 힘든 밤을 보내고 ‘오현숙 내과’ 라는 동네병원에 오늘 아침에들렸다. 진료를 끝내고 처방전을 받았는데 이게 잘났지를 않는것 같다. 신경성(트라우마)인가 해서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친구녀석이 화가나서 그런것이면 그대로 흔들리지 말아야지 ‘너는 목사가 된다는 녀석이 중심을 잡아야지 어떻게 하려고 […]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Ephesians 5:18)

오늘 하나님께 벌을 받은것 같다. kt 성인물 3080원 짜리를 보았는데 감기에 걸린 상태였는데 약을 살 돈이 없었다. 지금 내 왼쪽에는 당뇨약이 있다. 저게 없어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 순간의 쾌락을 위해서 그 사람들을 외면하는 것 같았다. 性的인 문제는 평생간다고 박사님이 그러시는데 내가 밤 9시경에 커피 믹스를 한잔 마셨다. 수면장애가 있는 사람에게는 미친 짓이었다. […]

오늘 오전에 실력있는 kt 기사가 와서 모뎀을 고쳐놓고 갔다. 내일이면 새 물건이 입고가 된다고 해서 내일까지 기다리라고 kt 에서 추천했지만 나도 집히는게 있어서 리퍼(재생산물)을 가져오라고 했다. 시간을 자꾸 끄는게 싫었기 때문이다(랜-LAN-선에 이상이 있었던것 같다) 그런데 이분이 다리를 저는게 ‘고관절’ 을 앓고 있나보다. 나는 기사분이 가신뒤에 신박사님께 전화를 오전에 드려서 이분이 남양주 병원에 가면 치료가 되겠냐고 […]

밤 10시 30분 경에 신박사님과 통화가 됐다. 진로그룹 총무부장이 나보고 ‘미친놈’ 이라고 해서 이걸 잘라내야 할지 갈등이 생겨서 잠을 못자고 있는데 박사님은 치매도 없고 몸이 병원장답게 건강하시다. 성령의 감화로 밤늦게 전화를 드렸는데 깨어계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문을 두드리라 열릴것이라고 하셨는데 진짜로 전화를 받으신다. 있는대로 말씀을 드렸는데 차부장을 용서하라고 하신다. 내가 예수를 믿으니까 그렇게 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

방금까지 방송대 교재의 <영미희곡> 의 인터넷 강의를 들었다. 이원주 교수님의 <Everyman> 이 제목인데 선행(Good Deed)이 천국행의 조건으로 들어간다. 친구녀석 하나가 재정적으로 어머님 장례식을 도왔는데 나보고 미친놈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이녀석이 다니는 회사가 술을 만드는 회사이기 때문에 알콜중독등에 예민하기 때문이다. 내가 모 재벌이 프로로폴을 복용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 했는데 마약은 아무리 의지가 강해도 소용이 없는게 의사들에게 돈을 […]

아내에게 신상철 박사님과 나와의 관계(35년 동안 치료를 하셨다)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했더니 ‘神이 맺어준 관계’ 라고 말한다. 그래서 존함이 ‘神박사님’ 인지도 모르겠다. 박사님의 뒤집기가 다음에서 나온다. 새벽 3~4시까지 공부를 하고 아침 8시~9시까지 잠을 자는 것도 일리가 있고 경우(컨디션)에 따라서 적응을 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밤에 가장 큰문제가 되는게 취침약(수면제)을 복용을 하게 되면 이게 독하기 때문에 공부를 하기 […]

또 수면장애가와서(주치의:신상철-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역임) 철야로 공부를 했다. 사랑의교회 1부 본당 예배를 드리려고 했는데 새벽 6시쯤 되니까 도저히 견딜 수가 없다. 아내가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님을 존경하기 때문에 같이 기독교방송(GOOD TV)을 보려고 했는데 나는 다시 나가 떨어지고 손흥민 축구를 볼때까지 퍼잤다. 그런데 팀(LAFC)이 이기기는 했는데 손흥민이 골을 넣지 못했다. 나는 내가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않아서 그렇다고 […]

어제 용기를 내서 토비새에 갔는데 부목사님들 반응이 가지각색이다. 나는 일단 지옥의 고통에서 구원받지 않은 사람은 교역자로 인정하지 않는다. 세조(世祖)께서 역적 김종서를 철퇴로 죽이시고 새 세상을 꿈꾸시는데 사육신의 반란이 일어난다. 이를 눈치챈 상당군 한명회가 운검(임금의 좌우에 시립한 호위무사)을 철수 시킨다. 역모가 실패하고 사육신을 육지형으로 찢어 죽이셨는데 계속 말썽이 일어날 조짐이 보이자 신하들이 단종을 죽이라고 간한다. 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