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신상철 박사님과 나와의 관계(35년 동안 치료를 하셨다)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했더니 ‘神이 맺어준 관계’ 라고 말한다. 그래서 존함이 ‘神박사님’ 인지도 모르겠다. 박사님의 뒤집기가 다음에서 나온다. 새벽 3~4시까지 공부를 하고 아침 8시~9시까지 잠을 자는 것도 일리가 있고 경우(컨디션)에 따라서 적응을 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밤에 가장 큰문제가 되는게 취침약(수면제)을 복용을 하게 되면 이게 독하기 때문에 공부를 하기 어렵고 자정이후에 복용하게 되면 치료에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박사님께 여쭈었더니 밤에 일찍 먹으라고 하신다. 이쯤되면 새벽 3시쯤 자게 될 것 같다. 내가 그래서 박사님을 神醫(Medical Saint)라고 부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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