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았다. 수면장애가 와서 새벽 12시 반경에 일어났는데 공부는 하지 않고 NETFLIX ‘수상한 파트너’ 를 보았다. 4시 30분에 수표교교회를 갔으면은 하나님께서 삼손처럼 ‘새힘’ 을 주셨을지 모르겠는데 새벽기도회를 이전처럼 개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신박사님이 철야를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점심시간에 타이레놀(콜드)를 2알 먹었다(술을 먹는분은 타이레놀을 먹으면 간에 손상이 간다) 내일은 수면장애가 오든지 안오든지 공부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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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교교회에 공짜로 새벽교회를 참석하려니까 눈치가 보인다. 본교회가 사랑의 교회라고 하니까 주의를 하는것 같다. 그래서 헌금을 하기로 했다. 하루마다 2,000원이면 열흘이면 20,000원이다. 그정도면 반길것 같다. 사랑의교회에서 새벽기도회 버스를 운행하면 문제가 없었을텐데 별수가 없는 노릇이다.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디모데전서 6:18~19 KRV ( 1 Timothy 6:18~19)
아내가 내일 새벽에 동네 새벽기도회를 가도 된다도 한다. 사랑의교회 장로님께서 ‘자네는 마누라 말을 잘들어야해’ 라고 하셔서 다녀오기로 했다. 빈들에서 기적이 시작된다…
아내가 5일 동안 15봉지를 수바라지를 했다. 내일도 집에서 쉬라고 한다. 내일도 아내의 간호를 받아야하는가 어려워도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하는가. 主께서 아내를 통해서 나를 돌보시는 것 아니겠는가…
감기약을 동네에서 5일치를 지었는데 박사님은 완치가 되리라고 보시는것 같다. 내일약이 마지막 약인데 손흥민이 오후 12시 반에 뛸 모양이다. 교회에 가서 독감이 났는다면 오랜만에 교회에 가겠지만 나에게는 그만한 믿음이 없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主께서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라는 성경구절이 신약에 있다. 그런데 교회의 어떤 형제(?)가 자매(?)하고 같이 잔 이야기를 해준다. 부럽기도하고 시험에 드는데 나는 결혼할때 까지 동정이었고 결혼한 뒤에도 외도(外道)를 한적이 없다. 억울해 죽겠는데 하나님이 포르노도 보지 못하게 하신다. 하나 허락하시는 것은 딸딸이를 치게 하시는 것인데 […]
Hell of Fire; Amen Come Lord Jesus!!
나보고 ‘미친놈’ 이라고 한 친구에게 아침에 ‘문안전화’ 를 했다. ‘자존심’ 다버리고 나한테 전화를 하지 못할 것 같아서 내가 먼저 전화를 했는데 35년지기 친구이다. 내가 먼저 자존심을 버렸다니까 신박사님이 좋아하시는 것 같다. 그리고 내 감기는 치료가 되리라고 판단을 하시는 것 같다. 이번주일까지는 예배를 드리지 못한다. 벌을 받은것 같은데 내가 다시는 포르노을 보나 봐라.
독감 처방을 오현숙 내과에서 5일치를 받았고 오늘 본당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은 참석할 수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