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키나라든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내가 본당 1층 맨 앞에서 ‘율동 찬양’ 을 하면 성령이 충만해진다. 겸손하려고 내 입으로는 언급을 안해왔는데 내일부터는 토비새에 불참한다.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한 것을 보려면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오시면 된다. 神의 선택을 받는 것은 나의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본당에서 찬양을 못하니까 답답해 죽겠다. 그리고 저번주에 언급을 했는데 경기고등학교 최고의 천재이신 […]

정신분열에서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보면 된다. 누구의 罪인지 알게되면 다시 치과에 가겠다. 그런데 여호와가 무슨 수로 1,000만원을 구하냐?

내가 NETFLIX를 보기시작한 것은 ‘수면장애’ 로 밤을 새우면서 따로 할일이 없었기 때문인데 취침약(수면제)를 복용하기 때문에 공부는 무리였다. 보통 16편에서 20편에 이르는 장편 시리즈 물인데 갑자기 16편에서 <베가본드> 영화의 스토리가 중지한다. 그래서 방송통신위원회에 전화를 했더니 넷플릭스에서 SBS로부터 16편을 구매한것이 맛단다. 나는 결말이 어떻게 되나 몇일을 보았는데 허무 그 자체이다. 이재명 대통령 각하께서 아시면 좋아하시겠다.  아니면 더 […]

지난 월요일날 남양주 병원에 동반자 없이 그리고 새벽기도회를 빠지고  혼자 갔다. 내가 병이 있어서 새벽기도회를 빠지면 상태가 않좋은데다가  보호자도 대동하지 못했는데 신박사님을 뵙고 남양주병원 내과과장에게 당뇨를 진료를 받았다. 그래서 내과 약을 기다리는 중에 콜택시를 부르는 중에 연결이 원활치 않았다. 그래서 화를 냈는데 내가 신상철 박사님을 등에 업고 병원이 떠나가도록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어제 내가 잘못했다는 […]

이사야 58:6~11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8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

동네 문방구에 물건을 사러갔다 치과에 들렸다. 이런데 병원장 이름이 나를 호텔에서 유혹하던 LG직원하고 똑같다(청년부원 이었다) 자기는 뭐 예수를 믿지만 섹스에 대해서 자유롭다면서 한시간내내 대화하면서 다리를 비비꼰다. 분위기는 익어가고 방에만 같이 들어가면 되는데 성령께서 막으신다. 그런데 오늘 이빨에 통증이 있어서 병원에 갔는데 여의사에게 신상철 박사님을 연결 시켜줬다. 분위기가 장난이 아닌게 신박사님이 ‘대한신경정신과의학회 학회장’ 을 지내셨다. 여의사가 […]

내가 남양주 병원에서 ‘사고’ 를 쳤다니까 오해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설명을 하는 것이 좋겠다. 여자 문제이다. 원무과에 근무했던 직원겸 간호사인데 다리가 근육질인게 섹시하다. 내가 알뜰폰을 쓸때 충전이 떨어졌는데 콜택시를 하나 불러달라고 부탁을 했고 이 자매가 마석 콜택시를 불러줬는데 집에가면 ‘고맙다’ 고 일반전화를 한통 할 심사로 택시기사에게 전화건 사람 핸드폰 번호를 알아냈다.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3주후에 갔을때는 그 […]

오늘 교회에서 오정현 담임목사의 원로목사 추대식을 위한 무기명 투표가 있었다. 나는 ‘찬성’ 투표를 했는데 먼 시야로 볼때 교회를 위한 것이었다. 나는 내가 오정현 담임목사를 그렇게 싫어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당장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항상 ‘오정현 목사를 용서해’ 라고 하시면서 용돈까지 주신다. 그런데 내 말을 들으시더니 ‘잘 했어’ 그러신다. 예수께서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

의향을 떠 봤더니 내 아내 그레이스가 내일 사랑의교회 2부(10시) 본당예배를 같이 드리겠단다. 불미스러운일이 생기면 나는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경찰을 부르지 않지만 내 아내는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