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영어예배(NHM)를 드릴려고 했는데 ‘똘만이’ 들이 대기하고 있을 것 같아서 ‘높은뜻 푸른교회’ 3부 예배를 아내와 같이 드린다. 그리고 십일조는 일주일 늦춘다. 그리고 오늘 수표교 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드렸는데 말씀을 전하는 분이 여자이다. 젊은 전도사인가 본데 내가 지난 월요일날 남양주 병원에서 직원들과 충돌한 것이 내가 크게 잘못한 것이 아닌가보다. 아래의 시편(음성)과 같이 내가 병원장(신상철 박사님)과 친해서 VIP […]

내가 4학년 1학기인데 졸업학점인 130학점에 미치지 못한다. 아무래도 토비새에는 참석하지 못할 것 같다. 안식일인 주일날은 가능하면 영어예배를 드리고 New Harvest Ministry 에서 나를 받아주면 십일조(Tithe Offering) 150,000원이 영어예배로 들어갈 확률이 크다.

조금전에 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커피를 8잔에서 10잔까지 허락을 받았다. 이것은 신박사님 통제하에 있는 것이다. 내가 몇일전 월요일날 아내를 데리지 않고 남양주 병원에 갔다가 사고를 쳤다. 병원 전체를 뒤집어 놨는데 나는 박사님하고 사이가 갈라질까봐 걱정이 됐다. 조선시대 임금의 총애를 받던 홍국영이에게 금상이 ‘네가 역모를 꾸미지 않는 이상 죄를 묻지 않겠다’고 했는데 임금이 결국 홍국영이를 유배를 시키고 […]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오늘은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고 한다. 새벽기도회가 6시에 끝나는데 집에와서 한잠잔다. 그런데 평안도 박천이 고향이신 아버지께서 몸은 작아도 강골이신데 ‘낮잠을 잘려면 새벽기도회를 뭐하러 가니?’ 라고 하신적이 있으시다. 신박사님의 조언에 따라서 오전에 10시까지 자는데 의학적으로는 몰라도 오전 8시까지 독서실에 가려고 한다. 이게 재미있는게 내가 하루에 20잔까지 커피를 마신적이 있는데 커피중독에는 두가지가 있다. 말그대로 Addiction(중독)이 있고 Dependent(의존)이 있는데 […]

오늘 독서실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방송을 봤다. 참석할까 생각도 해보았는데 저번주에 트랩(trap)이 있었다. 누구의 지시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잘릴뻔 했다. 그러한 시도가 있는데 사지(死地)로 또 위험을 감수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하나님께 서원한 30,000원은 수표교 교회로 옮겼다(이 교회에도 대북선교 모임이 있다) 오늘은 북한 사랑선교부 진행으로 모임이 진행됐는데 분위기가 오래 못갈것 같다.

지금 독서실에 있다. 공부를 조금하다가 인터넷으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볼까하는데 주일날 영어예배에 갔다가 ‘안아주심의 본당’ 처럼 또 끌려나가면 어떻하지? (이래서 전과(전과자)라는 낙인이 무서운 것이다) 이일이 주일날 벌어졌다. 나는 지금은 사라진 십자가 앞 세번째 줄에 30분전에 와서 십자가 앞에서 기도하고 있었는데 어떤 ‘똘만이’ 가 오더니 자리를 비켜달라고 한다. ‘왜 그러시죠?’ 하고 물었는데 우물쭈물 대답을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