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병(코로나)은 하늘에 罪만 짓지 않으면 된다. 곽선희 목사에 의하면 AIDS(후천성 면역 결핍증)의 시작이 아프리카에서 사람하고 원숭이하고 수간(짐승하고 성행위를 하는 변태)을 했나보다. 파이자는 좋은 회사이고 모더나인지는 코로나 백신-삼상 실험을 통과 한것으로 알고 있다-의 가격이 높다고 한다. 이전에 신박사님(우리 결혼식에 오셨었다)께 씨알리스를 처방좀 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젊은 놈이 무슨 씨알리스야?’ 그러신다. 그래도 내가 막 간청을 하니까(발정기였나 보다)박사님 원장실에 […]

오늘 홍라희 여사께 전화를 드렸다. 내가 삼성인력관리위원회의 연락처를 잘 모르기 때문에 직접 이재용회장의 자택번호로 연락을 드려서 어제 어머니가 아프셨기 때문에 경기여고 41회라고 말씀을 드렸다. 비서가 받았는데 삼성전자사장의 사랑의교회 취임을 축하한다고 했더니 다시 이름을 물어본다. 경기여고동창들은 품위가 있다..홍라희 여사를 보라. 그나저나 내일 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 돈이 있어야지…이재용 형님한테 좀 꿀까…

나는 보통 예배때 앞자리에 앉는다. 오늘 새벽기도회때 맨 앞자리에 앉아서 기도하는데 앞에 무슨 메모지가 떨어져있다. 뭔가하고 봤더니 일종의 유언장인데 ‘어떤 개새끼가 이런걸 여기다 놨지?’하고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를 본능적으로 의심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제 성남의 어머니께서 아프셔서 병원에 갔다는 전화내용이 기억이 났다. 아침에 힘이 빠져가지고 어머니께서 얼마나 고생을 하셨나 생각해 봤다. 오후에는 아버지 생각이 났다. 한마디로 예수믿고 […]

국제전자센터에 갔는데 이전에 지마켓에서 샀던 소니 오디오가 소리가 내방에는 너무 크다. 더군다나 이어폰 박는데가 없다. 소니에다 물어보니까 헤드폰으로 듣는 것은 불가능하단다. 고래서 매장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는데 마침 DVD파는 가계가 있다. 이전에 主께서 나보고 ‘너는 내가 ‘캔디’처럼 살게 해주겠다’고 하셔서 둘러 보니까 <캔디캔디>가 한 세트에 33,000원이다. 그냥 사버릴까 하다가 그레이스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다이소에 가서 휴지나 사오란다. 교회에 […]

미 합중국 대통령 당선인 바이든이 보통이 아니다. 케네디 같은 머저리는 트럼프를 저격을 해버리겠지만 아버지 말씀은 트럼프가 말로가 비참할 것이라고 하신다. 트럼프가 코로나로 죽어도 다음 대통령은 바이든이다.(김정은이 고생을 좀 하겠구만) 북한사랑선교부에 똑똑한분이 하나 들어왔는데 그리스도께서 ‘나와 같이 하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다’라고 하셨데나 어째다나…

요사이 불우한 이웃을 돕자고 광고가 많이 뜬다. 압구정에서 내 동냥을 받지 않은 거렁뱅이는 거의 없다. NGO 두군데다가 돈을 보내봤는데 별로 효과가 없다. 무슨 말이냐하면 사도행전에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의 기적이 일어난다. 동정은 예수의 이름으로 해야한다. 썩은 물을 마시든 내가 알게 뭐냐…우리 세조(世祖)할아버지가 사육신을 찢어죽인것은 아주 멋있단 말야…

오늘 새벽에 택시를 탔는데도 왼쪽 발목이 좋지 않다. 교회의 결정에 따라서 몸이 좋지 않으면 내일 예배는 인터넷 예배로 드린다.

하나님은 봉응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오랬동안 영어예배에 않나갔더니 혀가 굳어버린것 같다. 지네들끼리 왕따를 시키더니 主께서 아예 소그룹을 없애 버리셨다. 고거 샘통이다. 대한의학협회장이 코로나가 1년은 갈거라고 하신 것 같으니 않됐구만…몸이 아파서 오늘은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갔는데 그나마 고생들을 하더니 꿍자락자 삐약삐약이 없어진것 같다. 오늘 오케스트라석 앞에 앉으려고 했더니 왠 미친년이 VIP석이란다. 내일은 영어예배에 참석한다.

우리 메텔의 규칙은 밤 9시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 02-522-4666 번이 팩스로 전환되게 되어있다. 02-6918-6401로 외국에서 팩스를 주시면 따로 핸드폰으로 전화를 주시면 된다. 그런데 02-522-4666 이 팩스로 넘어가는 것은 타이머로 자동으로 넘어간다. 수동으로 02-522-4666 으로 팩스를 보내고 싶으면 그레이스(010-8550-4925)로 전화를 하셔서 수동으로 전환하셔야 한다. 제가 일터에 없으면 02-6918-6401 로 팩스번호를 가르쳐 줄 것이다.

聖書의 사도바울의 로마서에 이르기를 ‘위의 권위'(authority)를 존중하라고 했다. 까놓고 이야기해서 삼성의 이재용이를 족쳐가지고 그 돈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면 각하의 노후가 편안해질 것이다. 민심을 얻는다 이말이다. 오늘 동사무소에 갔다가 돌아오는데 길거리에 의자가 하나 버려져 있다. 그렇지 않아도 아침부터 지마켓에 들어가서 어떤 하이팩 의자(허리가 아팠다)를 고르나 고민하고는 했는데 골동품처럼 생긴의자가 있길래(폐기처분 완료된) 그레이스보고 들고 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