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렐루야 교회의 원로이신 김상복 목사님이 오셨다. 내 중학교때 동창인 친구(그 녀석은 반에서 1등을 해서 서울대 전자공학과에 들어갔고 나는 4등을 했는데)녀석이 고등학교때 다니던 교회인데 아버지 경기고등학교 동기인 신동아그룹 최순영 회장이 물주였다. 인연이 되서 갔는데 역시 주일날은 교회예배를 드리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내일 부터 한미연합훈련인데 그런데다가 신경을 쓰면 공부를 못한다. 그리고 나는 자영업자인데 먹고 살돈은 […]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불참합니다. 추모관을 다녀왔더니 피곤하군요. 그래도 공부는 해야겠지요?..

어머니께 다녀왔다. 새벽에 인터넷으로 보니까 목사님께서 ‘너희가 거져 받았으니까 거져주라’는 聖書의 말씀을 전하셨다. 그래서 아버지께 소니 카셋트 오디오를 다시 가져다 드리고 소니 콜센터 전화번호(080-777-2000)까지 가르쳐 드리고 SONY에다 전화를 해서 상담사에게 전화가 오면 안내를 부탁한다고 전화를 했다(제품에 도난을 방지하기 위하여 정품인 경우에는 일렬번호가 있으니 나는 내 이름하고 핸드폰 번호만 가르쳐 주었다) 납골당에 꽃이 4개가 아니라 3개만 […]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기로 되어있었는데 삼성 컴퓨터가 말썽을 일으켜서 에러를 찾아내는데 애를 먹었다. 결국은 성공한 것 같은데 비까지 온다. 작업에 몰두해 있었기 때문에 전화를 일찍하지 못했었는데 나는 쥬빌리 간사 전화를 모른다. 한 5년 같은 모임에 속해 있었던것 같은데 핸드폰 번호를 몰라서 전화를 못하고 있다. 아마 이 홈페이지를 보면 내가 7시 20분까지 못간다는 것을 […]

다시 정강이에(어제 치료를 했다) 쥐가 날까봐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갔는데 어제 삼성전자부회장을 가석방 하기로 한것에 대하여서 여전히 기분이 더럽다. 지금 다시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어봤는데 죄송하게도 실존적인 접촉점을 찾을 수 없었다. 그런데 내가 왜 다른 사람들을 미워하면서 살아야하나 하고 박사님에게 전화를 드렸는데 전화를 끊고 패러다임이 확 바뀌었다. 뉴스를 보니까 삼성이 모더나하고 무슨 협력관계를 맺을 모양인데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