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에서 우리집이 너무 전기를 많이 쓴다고 조사나온덴다. 그래서 내가 오늘은 나 혼자 일터에 있었기 때문에 한번 전원차단기를 실험을 해봤다. 껐다가 켰는데 집안에 아무 이상이 없다. 한국전력공사의 직원이 내가 ‘대통령 각하’라고 호칭했더니 나보고 점쟎게 ‘거 각하라는말 쓰지 말아요’ 그런다. 이런분은 남산에 데려다가 전기고문을 해야한다. 내가 보기에는 삼성그룹이 전기를 제일 많이 쓰는데 영세한 자영업자 가지고 지랄 벙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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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여러분이 저와 핸드폰으로 접속이 잘 안되는 이유는 제가 神學을 공부하느라고 독서실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제 동료인 그레이스의 핸드폰 번호는 010-8550-4925입니다. 제 이메일인 jinlee@metel-computer.com 로 용건을 적어 보내시고 문자로 알게 하시면 제가 노트북으로 봅니다. 제가 일터에 있을때는 02-522-4666 으로 전화하시면 그레이스나 제가 직접 받습니다. 구지 제 핸드폰으로 통화해야 하겠다는 분은 문자로 소속을 밝히십시오. 제가 69요금제(한달에 […]
나의 명함에 찍혀있는 팩스번호는 Web-FAX이다. 도서실에서 이 글들을 쓸때면 그레이스의 검증을 받아야하는데 독서실에서 02-6918-6401에서 02-522-4666로 팩스를 50원에 보낼 수 있도록 엔팩스로 추가 결제를 했다. 그런데 국민은행과 대판 싸웠기 때문에 다른 계좌는 없냐고 했더니 오로지 ~ 국민이란다. 나도 성질이 많이 죽은게 옛날 같으면 포기하고 마는데 다우기술에서도 나에게서 돈을 받았기 때문에 문제시 될수가 있을것이다. 오후 9시 이후에 […]
<공지>
오늘은 오전에 독서실에 가려고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은 ‘무반응 기능’이 있습니다. 정오에 일터에 돌아올테니까 용건이 있으신분은 02-522-4666으로 전화주십시오. 감사합니다-李珍드림
이전에는 새벽기도회가 내 생활의 축이었다. 그런데 코로나 19가 돌면서 교회문이 닫혔다. 그리고 커피중독은 감소되었는데 커피중독(Caffeine Dependent)으로 불평해대는 나의 모습이 싫으셨던 것일까? 내 주치의가 밤 11시에서 새벽 3시까지는 수면을 취해야 한다고 하셨으니까 이글을 쓴다음에 10시까지는 공부를 할 생각이다. 4시부터 8시까지도 공부를 하고 오전에는 잠을 자고 오후에 독서실에 들를 예정이다. 내가 왜 25만원이라는 돈을 지불하고 독서실에 죽치고 […]
밤10시가 넘어서 독서실에서 지금 집에 돌아왔다. 어제 만화영화 <공각기동대>를 보았는데 인간들이 얼마나 악한지 그리고 얼마나 처참한지 느낄수 있었다. 오늘 주일날 독서실에서 공부를 한것이 아니라 자유석이라는 공간에서 컴퓨터와 씨름을 했다. 독서실에는 삼성공화국에서 만든 노트북을 두려고 했는데(내일 이재용이 재판인데 대통령 각하와 이회장 사이에 무슨 이야기가 오고가는지 아버지께서는 알고 계신것 같다) 키보드가 거세된 제품이라서 블루투스 4.0을 통해서 독서실이니까 […]
https://en.wikipedia.org/wiki/Abraham_Kuyper 내일 영어예배에 갈까했는데 그렇게하지 않아도 될 것같다. 사람들은 미국이 어떤 나라인지 잘 모르는 모양인데 나는 한달간 미국에 체류했지만 겪을 것은 다 보았다. 바이든의 표가 270에 도달하자마자 주 방위군을 동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켬퓨터가 여러대라서 그중 하나에 abc news live를 보고있다. 여러분은 www.abc.com으로 들어가지 말고 유튜브로 들어가야한다. 사람들이 욕을 하는게 트럼프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
오늘 내가 한가지 한 일은 딱 한가지이다. 소니 CFD-S70이라는 모델이 있다. 이와 비슷한 모델들을 3개 가지고 있었는데 하나는 수리를 했고 리퍼(ripper)라고 해서 부품을 재사용해가지고 판매하는 모델이 있다. 그런데 나는 공부하는 방식이 인터넷 방송을 녹음해가지고 테이프를 워크맨에 넣어가지고 다닌다. CUE/REVIEW라는 기술이 있는데 이건 소니에서 밖에는 만들지 못한다. 그런데 기존에 서초에 두었던 정품에서 녹음기능에 하자가 발생했다. 아까 […]
나는 새벽기도회 가는게 무섭다. 꼭 사찰집사님이 ‘어디 가요?’하고 물어보는데 옷차림이라든지 새벽기도회 간다는 것을 모르지는 않을텐데… 이게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내가 뭐 성경의 기드온도 아니고 기도회를 마치면 패러다임이 바뀌기는 한다. 그런데 교회에 갈때마다 그러니 나의 친구 하나는 소망교회에 다니는데 자기는 그렇게 교회에 갈때마다 즐겁고 평강이 넘친단다. 그래서 인터넷이 되니까 금-토-일은 교회에 가지 않을 생각이다.(새벽특별부흥회-새신자작정모임 불참)
오늘 두가지 물건이 택배로 왔는데 하나는 내가 그레이스의 요청에 따라 김치 5kg을 주문했고 소니 오디오는 쌍방울을 울리면서 배달해 왔다. 그런데 문제는 소니의 블루투스 기능이 좋게 말하면 첨단을 달린다는 것이다. 핸드폰과 페어링을하면 핸드폰등에서 나는 음향이 소니 스피커에서 울리게 되어 있고 오디오에는 헤드폰 잭이 없어서 밤에 크게 들을수가 없다. 다른 카세트 레코더등이 있기는 한데 부모님댁에서 내일 하나 […]
새벽기도회를 안가면 건강이 않좋아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커피중독(Caffeine Dependent)에 시달리지 않는것도 사실이다. 어제 밤늦게 공부를 하다가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는데 도대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게 뭘까? 내가 포르노를 보는것도 아니고 히브리어 공부를 했는데 힘든 몸으로 새벽에 오는 것을 원하셨을까? 어떤 인간들은 신앙생활을 굉장히 편하게 하는것 같다. 그들도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그러면 나는 뭔가…어쨓든 오늘 수요예배도 가지 않고 내일 새벽기도회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