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날 부목사님이신 강건우 목사님이 설교를 하셨다. 내가 모세는 아니지만 아직 순종을 하지 않고 있다. 내일 6/3 상암월드컵경기장 빌리그래함 부흥집회에 참석한다. 카톡이 왔는데 임플란트 광고이다. 내일 모임에 가지 않으면 치과로 보낸다고 하나님으로부터 협박성 메시지이다. 나는 치과 주사바늘이 제일 무섭다. 예수께서 십자가의 형틀을 무서워 하셨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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