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기도회 설교를 인터넷으로 들었는데 메시지가 팍 온다. 그래서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을 했더니 50%는 진정성이 없다. 다시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서 主의 말씀을 기대했는데 6/3 상암월드컵 경기장에 가라는 말씀이 없으시다. 이렇게 되면 새벽기도회 나오라는 이야기가 되는데 다음주(6/10) 토비새에 아내와 함께 나올때까지 새벽기도회로 버티어야 한다(교회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서 수요예배도 인터넷으로 메시지가 오기 시작하는것 같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할때까지는 이런 패턴이 유지 될것 같은데 오늘 내 습관에 따라 꺼져있던 핸드폰을 켰는데 (나는 1988년도에 친구따라 사랑의교회에 왔고 옥한흠 목사님 추천서는 개뿔따구냐?) ID하고 암호를 넣으란다. 여러가지 하는데 우리 Home-Office에 1기가 인터넷이 들어와 있고 모바일 속도가 현재 866메가바이트이다. 하나님이 ‘야 교회가지 말고 그냥 비싼 너희 집 인터넷으로 해’그러시는 격이다(그래서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드려야겠다) 그리고 아내가 다른교회에 출석하니까 십일조를 7:6으로 하게 해달라고 기도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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