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면하고 있던 문제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복학비 문제와 독서실 이용 문제였다. 물론 돈이 넉넉하면 문제될 것은 없다. 하지만 기독교에서는 돈을 하나님보다 위에두지 말라고 가르친다. 내가 신앙에 문제가 있는지 점검하려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에 갔었다. 主께 돈을 달라고 기도드렸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서 수많은 기계중에 아이패드를 안방에 놓고 공부를 해보았는데 공부가 잘되는 것 같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놓는다. 집에서 공부가 잘되면 독서실에 등록할 필요가 없고 그 돈이면 1년만에 방송대에 복학하는데 별 문제가 없어보인다. 아내 친구가 유방암 수술을 했기 때문에 아내가 위문을 간다. 내일 하루동안 독서실이 필요가 없는지 다시 점검하고 토요비젼 새벽예배에의 참석여부를 결정한다(남자는 좀 아프더라도 포경수술을 해야한다. 위생적인 문제는 둘째치고 포경수술을 하게되면 의학적으로 음경암에 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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