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영어예배(NHM)를 드릴려고 했는데 ‘똘만이’ 들이 대기하고 있을 것 같아서 ‘높은뜻 푸른교회’ 3부 예배를 아내와 같이 드린다. 그리고 십일조는 일주일 늦춘다. 그리고 오늘 수표교 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드렸는데 말씀을 전하는 분이 여자이다. 젊은 전도사인가 본데 내가 지난 월요일날 남양주 병원에서 직원들과 충돌한 것이 내가 크게 잘못한 것이 아닌가보다. 아래의 시편(음성)과 같이 내가 병원장(신상철 박사님)과 친해서 VIP 대접을 받는게 못 마땅한것 같다(예수 않믿는 것들은 원래 罪人들 이라고 성경에서 이야기한다) 이번엔 그레이스와 가서 사태를 진압해야겠다. 신박사님이 우리 결혼식에 친히 오셨었기 때문에 별 변수는 없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