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트만의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중에서 ‘십자가가 모든 것을 시험한다’는 명제가 있다. 조금전에 설경구씨가 주연을 하는 <우상>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느낌이 좀 이상하다. 설경구가 악한 정치인을 이길줄 알았는데 패배하고 만다. 그리고 시민은 여전히 그 정치인을 지지한다. 나는 오정현 담임목사가 마음에 안드는게 많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나 자신은 오정현 목사가 시키는대로 하면 다른 사람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유익을 본다. 그리고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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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께서 神의 한수를 두셨다. 중국어 예배를 드리고 왔다…
主께서 충무공이야기는 자주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 같아서 삼가했는데 오늘 교회모임 끝나고 오전에 정형외과를 갔는데 다시 내복약이 5일치가 처방이 되었다. 물리치료도 받았는데 안박사님이 충무공이 대단한 분이라고 말씀하신다. 보통 이씨조선 시대에 의금부에 갖히면 죽는다. 나도 신앙으로 다리를 치료해 보려고 예배에도 무리를 하고 참석을 했는데 나는 이해가 안되는게 어머니를 찾아뵈려고 걸어간게 병의 원인이 될 수 있는가 하고 하나님의 […]
http://mdc-grad.ajou.ac.kr/mdc-grad/index.jsp
독일의 신학자 윙게르 몰트만의 저서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The Crucified God>에서 하나의 神學的 명제를 발견하게 되는데 몰트만 자신의 것인지는 자세히 몰라도 예수는 십자가에서 聖父 하나님을 위해서 죽었다는 말을한다. 엉망진창이 된 피조세계를 아버지를 위해 되살리기 위해서 십자가에 처형되었다고 말하는데 오늘 그레이스와 함께 부모님댁에 어머니를 뵈러 갔다가 돌아오는 중 양재역에서 지하철에서 내려서 집까지 택시를 탔다. 그런데 이 운전기사가 […]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내일은 부모님댁에 가는 날입니다. 또 정형외과에 가기도 해야하구요. 이렇게되면 토요비젼새벽예배는 참석할 수 없게 됩니다. 오늘 쥬빌리에 다녀왔는데 내일 새벽에 일어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고 같는데 역시 건강(?)에 좋다. 그런데 메시지가 어떠한 것인지 파악이 안되는데 아침에 히브리어 원문을 프린트해서 무슨 뜻인가하고 연구를 하다가 좀 잠을 잤는데 마누라가 깨워도 내가 못 일어났단다. 지금 도서실에서 돌아와서 휴맥스의 Netflix 단말기를 켰는데(녹슬까봐) <부부의 세계>를 재방한다. 동영상을 멈추어 놓고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데 이 연속극은 마지막이 바람핀 남자가 자살하는것으로 끝나는 것이 타당하다.(실제 […]
내일은 중요한 모임이 두개가 있다. 새벽기도회와 쥬빌리 모임인데 쥬빌리 모임에는 별로 가고 싶지 않다. 내일 새벽기도회 참석하면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에는 가지 않는다.(나는 사무총장이 적임자라고 생각지 않는다) 다만 主께서 새벽에 가라고 하실 경우에만 참석한다. 옥한흠 목사님이 나를 자른다고 하시다가 뒤집으셨다. 그러면 정치학을 공부하지 않았어도 뻔한 것을 모른다…
어제밤은 공부할 수 있는 참 좋은 기회였는데 내가 덕(德)이 없어서 놓쳤다. 오늘은 수요예배를 가야하는데 어제 주문한 E-LAND의 청자켓이 벌써 오후에 도착했다. 그레이스는 내일 새벽에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가라고 하는데 발이 아파서인지는 몰라도 연이어 이틀을 새벽기도회를 빠졌는데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으니까 메시지가 희미하다. 이틀동안 워크맨을 가지고 다니면서 말씀을 필사한 것을 보고 또 보고 했는데 일단은 커피량이 줄어들고 […]
역시 삼성은 좆같다. 오늘은 새벽까지 신학공부를 하려고 도서실에 다시 왔는데 비싸게 주고 산 소니 블루투스 이어폰하고 연결이 안된다.집에가서 넷플릭스나 봐야겠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다. 그래서 6시쯤 인터넷으로 녹음된 것을 소니 카셋트 레코더에 연결해서 다시 도서실에 가서 들었는데 히브리어 원어를 번역한 것을 봐도(학문을 하려면 영어를 해야지 별수가 없다) 오늘의 설교말씀의 주제는 순종이었던 것 같다. 그런데 메시지의 나에게의 실존적인 적용은 저번 주일날 오정현 당회장이 말한, 이번주 토요 새벽기도회에 쫙빼입고 나오라는 권고사항과 관련이 있다. 그래서 이전에 사랑의교회 장로이셨던 […]
아버지께서 컴퓨터를 하고 싶으시단다. 삼성 중고 노트북을 하나 여유분으로 가지고 있는데 키보드가 작동하지 않는다. 그래서 98,000원을 주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아크 키보드라는 것을 매입했다. 두놈다 내가 싫러하는 회사이지만 아버지가 윈도우즈를 배워둔 것을 하고 싶어하시니 어쩔수 없었는데 삼성 노트북에서 키보드를 거세한 자리에 휴대용 마이크로 소프트 키보드를 무선 USB로 연결한 것인데 삼성과 마이크로 소프트는 서로 친하기 때문에 물리적인 문제는 […]
오늘 목사님이 다음주에 정장을 하고 오라고 하셔서 인터넷을 뒤졌더니 인터메조가 13만원 정도인데 마누라는 반대이다. 내일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물론 신박사님은 사회지도층 인사답게 아주 옷이 고급스러운 것 같다.(차도 여러대 된다) 현대 인터넷 쇼핑몰에서 사려고 하는데 집에 가까운 곳에도 신세계가 있는 데 옷의 치수를 재려면 이곳이 가깝지만 4차 산업 혁명시대 아니냐? 다만 박사님 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시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