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9시경 쥬빌리가 끝났는데 교회에 야근이 있는 줄 알고 전화를 12시쯤 했는데 어떤 집사님이 오늘 새벽기도회 있냐고 뉴스를 보고 전화했더니 밤늦게 전화한다고 신경질을 부리신다. 결국은 새벽에 못가고 말았는데 오늘 성남에서 다리 오른쪽에 쥐가나자 당분간 교회를 쉬라고 하신다.(아버지께서는 의학사전 하나를 다 외우고 계신다) 결정이야 내가 하는 것이지만 어저께 그 집사님 기분되게 더럽다…

公知 매주  금요일은 성남시  산성동에 있는 부모님을 찾아뵙는 날입니다. 저와 제 아내의 전화번호는 여러분이 아시거니와 비상연락망은 저의 아버지(메텔의 고문으로 계시며 경기고 54회  이영린(010-7665-4567), father@metel-computer.com)의 핸드폰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李珍  

어제 수요기도회를 갔었고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었는데 오늘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를 가야하고 내일은 성남 부모님댁에 가야한다. 이성(理性)적으로 말하면 오늘(목요일)과 내일 새벽기도회를 쉬어야한다. 다행히 정형외과에서 다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양쪽 다리뼈에는 이상이 없다. 나보고 쥬빌리에가서 은혜받고 새벽기도회 갔다가 어머니를 뵙고 오라고? 그레이스와는 내일 아침에 같이 동행하기로 했고 일석삼조인데 일단 쥬빌리 구국기도회를 간다.

공지 제가 일터에 있을때는 핸드폰을 꺼둡니다. 메텔(METEL Computer)의 직통 전화번호는 02-522-4666입니다. 근무시간은 6시까지입니다-李珍-CEO of METEL Computer

公知 제가 전화를 받을 수 없을때는 모토롤라 자동응답기로 착신전환을 해 놓습니다. 수신 비용은 메텔에서 부담하오니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내용을 녹음해 놓으시고 문자를 보내 주십시오. 그러면 제 핸드폰을 리모트로, 녹음내용을 청취하고 즉답이 필요하면 막바로 전화드리겠습니다.(급하신 사항이 아니시면 그레이스나 제 이메일인 jinlee@metel-computer.com 으로 발송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李珍드림)    

여러분은 아래의 그림을 보면 무엇을 생각하는가? 실은 기가막힌 미녀의 사진도 있는데 나는 <천년여왕>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아침에 슬슬 졸리기에 넷플릭스를 틀었는데 오후에는 해지해 버렸다. 대신 그 자리에 무삭제판 <은하철도 999> 시리즈를 구입했던 것을 DVD를 돌렸다. 나는 내 性生活의 마지노선을 포르노를 안보는 것으로 정하고 있다.(청년부때 담당 목사님이 포르노는 죄라고 하신적이 있다.) 그 이유는 女子를 만드신게 하나님이신데 죄를 […]

惟 有 你 们 是 被 拣 选 的 族 类 , 是 有 君 尊 的 祭 司 , 是 圣 洁 的 国 度 , 是 属 神 的 子 民 , 要 叫 你 们 宣 扬 那 召 你 们 出 黑 暗 入 奇 妙 光 明 者 的 美 德 。베드로전서 2장9절

https://www.youtube.com/watch?v=fBW36l7zuQQ

게오르규의 <25時> 라는 책을 직접 읽지는 않았지만 루즈벨트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책을 제목만 봐도 내용을 간파했다고 한다. 새벽기도회는 전적으로 主께서 나를 사랑한다는 하나의 징표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주지의 사실이지만 한 가지 문제가 있다. 기도회 끝나면 그렇게 졸린다. 한잠자면 되지만 그러면 시간의 발란스가 깨진다. 기도하면 좀 괜챦은데 나는 성경을 보면서 하나님을 속이고 기도하면서 나를 속였던 트라우마를 가지고 […]

오늘 안정형외과에 갔는데 물리치료실에 들어가면 30분은 걸린다. 성경을 읽거나 아니면 ip time공유기를 설치해 놨는데 우리 메텔은 TP-Link를 쓴다. 병원의 아시는 부장님을 통해서 리셋(reset)을 했는데 그제서야 작동한다. 나는 한국통신 요금제를 올려서 번거로움을 피할까 했는데 교회를 비롯해서 인터넷이 안되는 곳이 없다. 내가 파악하고 있는 정보에 의하면 여러분들은 기술자들이 아니면 그냥 최저 요금제를 쓰시면 된다. 버스안에서도 되는데 벤츠안에서만 […]

모세의 율법(Mosaic Law)에 남색하는 자들은 돌로 쳐 죽이라고 되어있다. 모세의 법은 여호와로부터 받은 신법(神法)인데 남색하는 자들은 쳐죽여도 무방하다고 본다.(작은 아버지가 천하장사에다가 1,000명중 1명 나오는 저격수였다고 들었다. 철갑탄을 쓰는게 어떨지…) 철갑탄을 맞으면 머리가 없어진다.  

몰트만의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중에서 ‘십자가가 모든 것을 시험한다’는 명제가 있다. 조금전에 설경구씨가 주연을 하는 <우상>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느낌이 좀 이상하다. 설경구가 악한 정치인을 이길줄 알았는데 패배하고 만다. 그리고 시민은 여전히 그 정치인을 지지한다. 나는 오정현 담임목사가 마음에 안드는게 많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나 자신은 오정현 목사가 시키는대로 하면 다른 사람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유익을 본다. 그리고 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