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짜로 검찰이 사라졌다. 그런데 나는 조현증(정신분열)이 있고 이전과 같이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충돌이 있으면 내가 불리하다. 그래서 올해 말까지 사랑의교회에 적을 두되 학교성적에 몰두하여(원래 정신분열은 말그대로 공부가 힘든데 한 과목당 100점 만점에 96점이 최고이다) 학문의 가능성을 아내가 평가할 생각인가 보다. 지금 오정현 목사가 귀신이야기를 하는데 내 주치의가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을 지내셨다. 사랑의 교회를 평하기를 건물만 큰 교회라고 하셨는데 오정현 목사에 대한 평가가 않좋다. 어쨓든 마틴 루터가 옥탑에 갇혀서 라틴어를 번역했는데 나도 교회를 가기보다는 ‘북한사랑선교부’의 간판인 ‘나부터 살고봐야겠다’ 십일조가 문제인데 기도를 해봐야겠다. 중국은행 카드를 막아놨는데 입금을 하면 빼기가 어려운 편이라고 보면 된다. 문제는 공부다(참고로 말하면 내 검정고시 성적은 100점 만점에 80.1이다. 표절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