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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돈이 있어야지 갚지…십일조도 13만원만 25년 넘게 해왔는데…
이전에 집이 사랑의교회 앞에 있을때 SK Broadband 말그대로 1기가짜리를 사정이 있어서 아버지 명의로 들여 놓은적이 있었다. 그리고 서울고등학교 앞으로 전세로 이사하면서 한국통신기지국이 있길래 kt 500메가를 사업장이니까 추가로 들여놨다. 그런데 아버지는 내 비지니스를 이해를 못하시니까 기가급 인터넷을 2개를 들여놓는 것이 이해가 안돼셨나보다. 결국은 위약금을 본인이 부담하시기로 하시고 자신 명의의 SK 1기가 인터넷을 해지해 버리셨다. 그런데 SK에서 […]
이번주는 중국어 예배대신 영어 예배를 드린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갈까했는데 문제가 생겼다. 원인은 잘 모르겠는데 정형외과에 갔더니 오른쪽 발가락에 무좀(직업병)때문에 발톱이 정상치보다 더 자란모양이다. 왼쪽에는 인대가 늘어났고 오른쪽은 찔린다. 아마 하나님이 가지말라고 하시는 모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도서실에서 신학공부를 해야겠다.
실례지만 故 노무현 대통령께서 ‘자, 이제 셋팅(setting)이 됐으니까 일을 해볼까요?’하신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나도 기술적인 사항들이 정비가 됐다고 생각하고 집에서 한번 히브리어를 공부해 보았는데 갑자기 블루트스 마우스가 사고 싶다. 그래서 거래처에서 매입을 했는데 당연히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고 집이니까 춘정(春情)이 돋는다. 오늘 수요예배가 있는데 또 망할놈의 삼성 컴퓨터가 말썽을 일으켰다.(지옥 갈놈들은 다 지옥가라)
언제나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시간에는 제약이 따르는 법인 것 같다. HP 레이져 프린터가 고장이 나서 성남에 가져다 놨던 복합기를 택시로 가져왔다(주치의가 살을 빼라고 하신다) brothers라는 메이커인데 나는 여러분에게 이 회사를 추천하고 싶다. 우선 M.I.T에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리눅스 우분트 18에서 한번에 인식이 되었고(MFC 7360) 윈도우즈 xp에서도 인식이 되었다.(휴렛패커드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레이져 […]
북사선에서 주최하는 이번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구약성경에 보면 히브리어로 ‘창녀’라는 것이 많이 나온다.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갖는 것이 합버적으로 보이는데 오늘 새벽에 말씀이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主의 성전을 더럽히면 主께서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라는 聖句가 나왔는데 이기원(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부목사님이 성전인 몸을 분열(divisions)시키는 것을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것으로 해석하신 것 같다. 그러면 나는 억울하다. 무슨 분열을 의미하는 것인가?
에어컨을 다시 살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돈이 딸린다. 고장난 에어컨을 가만히 테스트해 보니까 물이 조금 떨어질 뿐 잠수함처럼, 터진다든지 사고의 위험성은 없어 보인다. 왜 우리 교회에서 물 새면 양동이 가져다 놓고 물 받고 하던 기억이 있지 않냐? 그것도 지혜라고 다이소(유통부문 대통령상 수상)에 가서 플라스틱 양동이하고 스폰지들을 사왔다. 아마 고무 호스가 찢어진 모양인데 수리를 하면 쓰겠다. […]
故 김우중 대우그룹회장이 일벌레였다고 하시는데 그의 경영철학中의 하나가 ‘탱크(tank)주의’였다. 그래서 지금 있는 집으로 이사올때 대우중고 에어컨을 하나 들고 와서 설치했는데 나는 사람이고 기계이고 혹사하는 버릇이 있다. 중고라서 결국은 몇년을 견디지 못하고 어제 철야 작업을 했는데 기계에서 물이 새기 시작한다. 나는 主께서 새벽기도회는 안가고 자꾸 공부를 안한다고 벌을 내리시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 전선줄 위에는 떨어지지 않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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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다가 자면서(?) EBS의 히브리어 강좌를 들으려 컴팩(Compaq)의 Presario2800을 설치하는데 플러그인(plug-in) 에러가 발생한 것 같다. 교회갈 시간은 가까워 오는데 집착을 버리지 못한다. 중국집에서 짜장면 먹고 택시를 잡아타고 교회로 향했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설교 주제가 ‘기도’였는데 나는 속으로 ‘기도 한다고 컴퓨터가 정상이 되나, 내가 부족한거지…’하고 헌금도 않하고 나왔다. 강좌의 강사가 하바드대 출신인데 서울대학교 부교수고 아주 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