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노트북을 5만원을 주고 하나 산게 있는데 페도라 3을 설치했다. 나의 친구하나가(서울대에서 수학을 하고 버클리에서 금융공학을 했다) 리눅스 입문을 가르쳐 준것이 바로 이 페도라 3이다. 그리고 왼쪽에 SD card 삽입구가 하나 있는데 이전에 만5천원에 사두었던 플로피(1.44M)를 설치했다. 우리가 예수를 믿기전 가난할때 애플 컴퓨터를 자작했는데 그때 돈이 없어서 플로피 드라이브를 쓸 수 없었다.(그때 삼성공화국에서 ‘데이타 카셋트’를 만들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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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가 이상하단 말이야…
http://craaha.com/board_1040/1793
(사랑의 교회) 교역자, 신학생들은 다음의 책을 권고 해드립니다.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34587845
www.oup.com 오늘 부모님댁에 그레이스와 같이 갔다가 영국 옥스포드대학 출판부 도메인을 찾아냈다. 내가 원하는 것은 히브리어 원서인데 국립중앙도서관에도 대한성서공회에서 발행한 책들이 있다. 총신대에도 몇일안에 과목을 등록해야 하는데(인터넷 강의 과목당 21만원) 아내는 현재 한국교육방송공사에서 보고 있는 히브리어 강의를 마스터 하라고 한다. 옥스포드 주석서를 봐도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는데 신성문자(神性文字)를 읽는다는 것은 그만한 가치가 읽는 일이다. 미국의 대학들은 애당초 […]
오늘 e-bay의 한국지사인 G-Market으로부터 Brother의 DCP-T310을 받았다. 나는 가만히 보니까 우리 집 겸 사무실(재택근무를 해보신 분들은 감이 잡히겠지만 Home-Office라고 한다)에 프린터만 3대이다. 아버지께서 ‘집 놔두고 도서실에는 왜 가니?’ 하셨을 때는 잘 몰랐는데 우리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에 들어가실 때 집에서 정좌를 하고 새벽3시까지 공부를 하셨다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곤 한 것 같다. 또 사촌형도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갈 때 […]
주문했던 프린터가 도착했다. 설명서에 (인쇄)용지를 조금 넣고 시작하라고해서 주문했던 Double A를 같이 기다렸는데 아직까지 도착하지 않는다. 속으로 ‘배가 불렀군’하고 생각이 들었다. 근처의 문방구에가서 모닝 글로리를 사가지고 왔는데 옛날 생각이 났다.(재벌들의 공격이 심할텐데 반세기를 버티어온다) 다음에는 한국제지로 바꾸든지 해야겠다.(오늘안에 도착을 안하면)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0948
https://www.spo.go.kr/site/spo/01/10101010100002018100810.jsp
우리가 학문을 공부할때는 방법론이라는 것이 있다. 역사(게쉬히테)에 관해서는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독일의 역사학자 베른하임(원래는 유태인인데 기독교로 개종하였다)의 저서와 서울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2권의 책을 읽었다. 오늘 발목 물리치료를 갔다가 가만히 누워 있는데 넷플릭스나 볼까하는데 한국교육방송공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히브리어 강좌 1편이 종결됐다고 문자메시지가 왔다. 나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어제 밤에 ‘미 제국주의를 까부수자!’하고 HP대신 브라더 무한잉크젯 복합기를 […]
대통령각하께서는 알고 계시다…국정원장은 골치아프겠네…
어제 컴퓨터 수리를 해준 현대 여관이라는 곳은 아마 삼성기사가 다녀갔었나 보다. 견적을 만오천원을 내고 철수한 모양인데 병 미친놈 다본다. 키보드만 새로 갈아주면 되는데 속셈은 아마 ‘삼성 공화국’제품을 팔아 먹으려는 수작이었던 모양이다. 아저씨가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 主의 선하신 손이 나를 이끄시어 아저씨 컴퓨터를 고쳐줬다. 그러니까 이 아저씨가 놀란다. 그래서 그 키보드를 오천원에 원가 토스해드렸다. 내가 옛날에 […]
오늘 신박사님을 뵙고 엘지 텔레콤의 횡포에 대해서 말씀드렸다. 그리고 집에 가려는데 좀 피곤해서 마석에 있는 여관방에 들어왔다. 그런데 5시경이 넘어서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 시켜야겠는데 여관에는 컴퓨터가 따로없고 주인 아저씨 PS/2 키보드가 되지 않는다. 주위에 있는 다이소에가서 USB로 구입을 했는데 중소기업 제품이 있고 LG 키보드가 있다. 내가 LG제품을 살리가 없다. 그리고 중소기업제품을 사서 연결해서 지금 이글을 쓰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