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에 갔는데 무슨 대학부 수련회란다. 신발을 특수신발을 신고 갔는데 행사가 10시까지 진행이 됐고 발목에 좋을리가 없다. 나밖에는 성인이 않보였는데 토비새는 불참한다. 토요일도 아프면 주일본당 예배는 보이콧 한다(진단서 비싸거든?)-李珍

어제 저녁에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 직원분하고 통화를 했다. 이부진이가 마약을 했는지 아닌지는 내 주치의가 알고 있을 것이다. 잘못을 했을때는 그냥 가만히 몸을 사리고 있는게 좋을텐데 자꾸 설치는 것 같다. 오늘 수요일이라서 교회에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중인데 전체 좌석의 10분의 일만 들어가게 한다니 나는 안들여보내 줄 것 같다. 그나저나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드릴 생각이다. 내가 다리가 아파서 택시를 타고 […]

역도들에 대한 사법부의 판결에 경의를 표하나이다-李珍

오늘 主께서 새벽에 ‘네가 가진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어라’고 하신다. 내일 모래면 출금이 될텐데 ‘왜 오늘 그러신다냐?’ 하고 있는게 우리교회의 사랑광주리에서 우리 집에 우편물이 도착했다. 이00목사님은 나를 북한사랑선교부에 않끼워줬다. 거기다가 이왕이면 북한어린이 돕기 헌금을 사랑의교회에 하면 내 앞길에도 도움이 되는게 현실이겠지만 ‘남북사랑학교’에서 긴급타전이 왔다. 새벽의 메시지가 생각이나서 곰곰이 생각하다가 3만원을 농협은행에 보냈다.

말라기 3:10(Malachi 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오늘 사랑의교회에서(담임목사 오정현) 우리 집 교구 담당이신 금동훈 목사님께서 다녀가셨다. 비대면 접촉이 아마 방침인가 보다. 선물을 문앞에 놓고 가셨는데 아내가 외출을 하다가 물건을 발견하고 목사님께 직접 전화를 드렸다. 그레이스가 준 정보에 의하면 내일 좌석의 10%까지 대면 예배를 드릴수 있게 되어 있나보다. 그리고 십일조 문제는 主께서 제사장(Priests)들의 위치를 견고케 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우리 은행으로 넣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