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살고 봐야지…

그레이스가 말리는데도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다녀왔다. 나는 전달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쥬빌리 유니)로 30,000원을 입금했는데 아마도 북한사랑선교부 간사가와서 가져가나보다. 내일 사랑의교회로 보내지는 않는다. 그리고 쥬니어 캠프를 대전침례신학대학교로 섭외중인 모양인데 지금은 은퇴하셨겠지만 이정희 총장님이 내가 자퇴하기전 ‘경건의 시간’ 담당이셨고 내가 하바드대학으로 지원서를 낼때 추천서에 싸인을 해주신 분이다. 그런데 내가 교수님들께 자발적으로 섭외를 해주겠는가? 알아서들 하라고 하고 한달에 2번째주 북한사랑선교부에서 쥬빌리 모임을 주관할때는 불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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