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살고 봐야지…

그레이스가 말리는데도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다녀왔다. 나는 전달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쥬빌리 유니)로 30,000원을 입금했는데 아마도 북한사랑선교부 간사가와서 가져가나보다. 내일 사랑의교회로 보내지는 않는다. 그리고 쥬니어 캠프를 대전침례신학대학교로 섭외중인 모양인데 지금은 은퇴하셨겠지만 이정희 총장님이 내가 자퇴하기전 ‘경건의 시간’ 담당이셨고 내가 하바드대학으로 지원서를 낼때 추천서에 싸인을 해주신 분이다. 그런데 내가 교수님들께 자발적으로 섭외를 해주겠는가? 알아서들 하라고 […]

안녕하세요 제가 쓴글에 대하여서 답장(comments)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응대해드려야 할지 잘 모르겠는데 빠른 시일내에 응대기준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FastComet에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글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보호법이 적용 될 것입니다. 저는 오늘 교회에 가서 그리스도의 평화가 세상에 퍼지도록 기도드릴 예정입니다. 신(God)의 가호가 여러분들에게 있기 바라며 평안한밤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Dear Friends and Colleagues; When you click the website ‘metel-computer.com‘, there can be appeared a wrong website instead of the prototype. In that case, please call us by collect-call, to let us know. I asked a complaint for the FastComet, but it is a regular basis. Tell me your wisdom and my personal email address […]

오늘은 수요예배가 있는 날이다. 새벽에 기도회를 다녀왔기 때문에 갈 계혹이 없었다(택시로 왕복을 한 이유가 ‘신학적’ 근거가 있다) 그래서 마루에서 소파에 앉아가지고 예배 분위기 파악을 하려고 앱(app)을 아이패드에 깔려고 했는데 내 생각에는 애플에서 암호를 건드리나해서 전화를 했다. 그런데 내가 보스톤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을때 생명의 은인이신 서울대 화학과 김병문 교수님(MIT 출신)이 클린턴 처럼 평생 다니고 다니신 한글 성경책을 […]

https://patents.google.com/patent/WO2005060263A1/zh 칼 막스의 <자본론-Das Kapital>에서도 언급이 되었겠지만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는 재화의 가격은 필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된다. 이것은 ‘일자리 창출’에서도 적용된다고 볼때 나는 선거 기간중 이재명씨가 돌아이가 아닌가 싶었다. 얼마나 무식하면 자본론도 않읽었을까 했는데 얼마전에 법무법인 율촌에서 자료를 입수했다. 나는 2001년 6월경에 뉴욕에서 KWR International의 Keith W. Rabin 회장을 만나고 왔다. 한국에서 기재불비및 요지변경으로 특허를 주지 않았기 […]

전도해야지…

우리 메텔이 특허 획득에 실패한뒤 뉴욕의 파트너와는 교착상태에 들어갔는데 강남 사랑의교회 앞에 있던 강남 오피스텔에 보증금 1000에 월 110을 주고 있었다. 그런데 견디기가 힘들어지자 평창동(청와대뒤)에 있는 바다가재집을 하나 사촌형으로부터 인수받았고 대신 아버지께서 형의 사업을 도와주셨다. 그런데 거기에 묘각사라는 절이 하나있는데 우리 바다가재집에 왔었는지(킹크랩) 묘각사앞의 정면에 별장을 가지신 김우석씨를 사귀게 되고 비서로 1년을 일하게 되고 나는 […]

아래에 보시는 것은 소니의 LBT N-550 모델이다. 20년정도 썼는데 상태가 양호하다. 어제께 밤 12시에 잤는데 자기전에 편의점에 들려서 자가진단키트하고 광동 쌍화탕을 둘러보았다. 편의점에서 이전하고는 달리 정부의 허가를 인가받은 제품을 가져다 놓았길래 그냥 쌍화탕을 하나 사가지고 돌아왔다. 그런데 새벽기도회를 일어날 자신이 없어서 아내에게 부탁을 하고 나는 알람시계를 맞출 경황이 없었다. 그런데 오늘 아침 5시에 깨운다. 내가 […]

오늘 몸이 불편한 가운데 인터넷으로 1부 예배를 드렸다. 그런데 오정현 담임목사님 메시지에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필링(feel)이 오는게 主께서 내가 4부 예배에 오더라도 포도원 품꾼으로 받겠다는 영감이 떠올랐다. 한잠자고나서 아남 DVD플레이어를 돌렸는데 개떡같이 않나온다(역시 물건은 소니가 최고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침실에는 최고급 물품들만 들어와 있는데 ‘혹시 神의 섭리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성령의 감화로 택시를 탔다. 이생각 저생각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