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기도회에 참석한다.

신박사님은 청와대에서 불러도 대통령이 꼴보기 싫으면 안가시는 묘한 능력이 있으신데 독극물이라도 주사하랴…그런데 2008년도 내 아내와 나의 결혼식에 오셨다. 나와 내 아내가 백년해로 하시기를 바라시는 마음에서 부주도 2번 하시게 됐다. 지금 자가격리 한다는 이유로 음식물도 그렇고 외출은 아내가 다하고 있다. 그런데 타이레놀 콜드 때문인지 열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한국방송통신대학 인터넷 강좌를 들었는데 수준이 보통이 아니다. 문제는 […]

내일 새벽기도회를 믿음을 가지고 나가볼까 했는데 아내가 결사항전이다(우크라이나냐?)

어떤 사람을 우상화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이다. 계속 얼굴 안면에 열이 있어서 공부를 할수가 없었다. 아무리 친하다고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전화를 걸때는 긴장하기 마련이다. 이전에 고려대학교 교수님 한분하고 친했는데 내가 자기가 필요할때만 전화를 한다고 관계가 깨졌다. 내 주치의만이 지금까지 예외인데 오늘도 아침에 전화를 드려서 계속 두통이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타이레놀을 먹으라고 하시는데 소용이 없다고 말씀을 드렸다. 신박사님 […]

오늘 오전에는 몸이 좀 아파서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오후 4시에 목사님들이 모여서 우크라이나를 위해서 기도모임을 가진다고 한다. 좋은 시간되시기를 바란다-이진 올림  

나부터 살고 봐야지…

대선후보중에 야구선수가 있는지 어제 서울고등학교 투표소에 야구방망이가 비치되어 있다. 코로나환자 두들겨 잡으려는 것인지 몰라도 구청에서 운영하는 코로나 검진센터는 가기가 싫었다. 아버지께서는 구청의 검진센터에 가서 무료로 PCR검사를 받고 오라고 하셨는데 일반 병원에 전화를 오전에 돌려봤다. 아내는 7~8만원을 줘야 PCR검사를 해줄거라고 하는데 병원마다 먹통이다. 3일 연속으로 신박사님께 전화를 해서 열은 높지 않은데 두통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박사님은 그것은 […]

저번에 경기도 남양주 병원에 갔을때 신박사님 운전기사겸 비서로 새로운 기사가 왔다. 박사님 오시기전에 내가 코로나 음성인지 양성인지 자가테스트를 시켜주기에 내 마음속으로 ‘음 사람이 부지런하고 신실하군’하고 신박사님께 칭찬을 해줄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오늘 같은 비상사태에 신박사님이 핸드폰을 놓고 가셨단다. 새로온 기사가 주인의 핸드폰을 가졌다. 내가 속으로 ‘환장을 했군’했다. 이분은 내가 신박사님 개인 이메일을 알고 있다는 것을 […]

<긴급공지>

오늘 통닭을 시켜먹고 힘을내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오후 7시 20분에 참석했다. 지금 밤늦게 10시 30분경에 내 주치의인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실례가 많다. 지금 몸에 열이 있는데 쥬빌리의 목사님 한분이 코로나 양성반응으로 저번주인가 결석을 하셨다. 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쓰는데 류관지 목사님이라고 내 손을 꼭 붙잡으신다. 나는 속으로 ‘다른 사람이 회피해서 외로우신가 보구나’하고 손을 뿌리치지 못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