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직 목사는 아니지만 형제 자매들에게 드릴 말씀이 있다. 돈이 없다고 좌절하면 안된다. 성경이 말하는 진리는 하나님의 자녀는 ‘Reap What You Saw(심은대로 거두라)’이다. 나는 오늘 아침 돈이 넉넉치 못했다. 그런데 어제 독서실을 등록했기 때문에 힘껏 공부를 했다. 집에 돌아와서 보니 ‘국제 학생증(내가 알기로는 이게 있으면 하바드대 중앙 도서관에도 출입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에 잔고가 남았다. […]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교재 중에서 <영화로 생각하기>라는 교재가 있다. 인터넷 강의로 들으면 나레이터가 끝내준다. 교양있고 섹시하고 예쁘다…그런데 오늘 독서실에 가서 <자유부인>에 대한 강의를 들었는데 내가 백석신학교에 다니던 일이 생각이 났다. 임XX라는 15년 연하의 여자아이를 좋아했다. 그런데 ‘자유부인’에 나같은 놈이 하나 나온다. 영화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여자주인공이 다른 남자들과는 육체적인 관계를 맺는데 한 남자와는 플라토닉 러브를 유지한다. 구약성서(舊約聖書)를 보게 […]

오늘 오정현 담임목사의 말씀을 통해서 진리의 말씀을 하나 깨달았다. 예배전에 교회에 도착했는데 내 아내의 입주위에 염증이 발생했었다. 어머님께서 살아 생전에 나에게 성교육(性敎育)을 ‘매독’이 가장 무서운 병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어머니와의 염려와는 달리 내 아내외의 여자를 알지 못한다. 목욕을 자주 했어야 하는데 걱정이 되서 장로님중 의과대학교수님이 교회안에 계셨는지 수소문을 했는데 길이 형통치가 않다. 4부 예배에 참석했는데 예수께서 […]

지금 넷플릭스의 <소년심판(내가 좋아하는 육체파 김혜수씨 주연의)>을 보고있다 성경(聖書)이 진리인게 창세기 8:21b 에 보면 인간이 어려서부터 생각하는게 다 악하다고 했다. 그런데 기독교의 아이러니가 복음서중의 하나인 마태복음 18장에서 ‘너희가 가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고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어제 밤에 나르펜을 먹고 잠을 청했는데 나는 그리스도의 뜻을 알 수 […]

신박사님께 다시 전화를 드리고야 말았다. 몹시 불편한데 신박사님께서 자기 환자들 돌보시느냐고 대통령주치의도 마다 하실 인격을 가지고 계신데,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에 가려고 공부를 하려고 했더니 또 졸린다. 심적외상 이후에 나타나는 트라우마(trauma) 증상 같은데 이제는 신박사님도 화가 나셨을 것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프레임(frame)에 걸렸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자꾸만 수면장애를 일으켜서 어제도 교회가려고 아주 밤을 세웠는데 지난 21일(월)날 경기도 […]

우리 엄마 천국가고 너희 엄마 지옥가고…

거참 이상하지, 목요일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하지 않는 날은 북한이 미사일을 쏘는것 같은데 이거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통계를 낼 수 없나?…나야 예수님 오시면 천국에 계신 어머님 뵈올수 있으니까 별문제 아닌데 핵폭탄의 중심온도가 2,000만도이다. 한마디로 통닭이 되는 것이다. 그나마 죽으면 다행인데 미국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했을때 방사능에 누출 된자는 그 참혹함을 말할 수 없었나보다. 자, 이제 […]

主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편 23:5 -Psalms 23:5)

이번에 남양주 병원에 갔을때 컨디션이 회복되었는데 마이크 펜스가 온다니까 다시 한달전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발생했던 트라우마가 재발되는 것 같다. 한국방송통신 대학 중간고사도 다가오는데 트라우마(trauma) 때문인지 몰라도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더군다나 신박사님이 아끼던 내과과장도 결근을 하는 바람에 타이레놀이 간에서 신진대사를 일으키고 또 아버지께서 간을 보호하기 위해서 우루사를 사먹으라고 돈까지 보내주셨기 때문에 상담하려고 했는데 이 […]

아현교회 김현진간사님한테 문자가 왔다. 나도 아는 기관으로 돈을 보냈다고 한다. 아마 신박사님하고 통화가 된 것 같은데 우리 아버지께서 박사님께서 화나면 무섭다고 하신적이 있다. 이제 남북통일이 될때까지 아현교회로 매달 3만원씩 보내면 된다. 아현교회가 100년 전통이고 돈을 수령한 기관도 여러분께 말씀드리면 다 알만한 재단이다. 다만 내가 대인관계를 하는데 있어서 너무 고압적이지 않았나 싶은데 때가 되면 식사를 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