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말씀에 의하면 사람은 뿌린대로 거두게 되어있다고 한다. 아버지께서 그러시는데 북한에 300만명씩 죽어나가는 것은 ‘재난’이라고 카테고리가 따로 있다고 하신다. 나는 새벽기도회를 갔다오고 잠을 자면 뭔가 댓가가 부족하다. 내가 학교다닐때 하루 20잔의 커피를 마셨다고 말씀드렸는데 그게 얼마치인줄 아는가? 오늘은 어제 아내와 잠을 집에서 같이 잤기 때문에 새벽기도회에 참석치 못했다. 그런데 主께서 새벽기도회 빠지려면은 고시원을 빼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 것이 원래 내가 교회옆에 고시원을 들어가게 된 동기가 새벽기도회에 가기 위해서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공부도 하고 있다. 고시원에서 아내가 새벽 4시15분이면 전화를 해주는데 엄청나게 힘들다. 그리고 새벽설교 말씀을 들으면 다시 힘이난다. 압구정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님께서 본인 말씀으로는 30년 넘게 새벽기도회 인도를 개근을 하신 모양이다. 나도 25년 가까이 되는데 이제는 인터넷으로 생방송을 볼까하는게 예배 끝나고 집으로 가려면 교통편이 없다. 그래서 다시 고시원에 돌아오면 한잠 잔다. 그리고 3시까지 있다가 아내한테로 간다. 오늘 수요예배인데 별로 기분이 않좋기 때문에 인터넷으로도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다. 오후 9시까지 업무를보고 공부를 하다가 다시 돌아올 생각이다. 내 욕심같아서는 새벽기도회 끝나고 택시를 타고 집에 가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협상안이 있다면 새벽기도회는 계속나가고 대신 학생때는 낮잠을 자지 않았는데 요사이는 새벽기도회 끝나면 낮잠을 잔다는 것이다. 왜 그렇게 사서 고생을 하냐고? 하나님 음성이 들린다(그리고 남자들 건강에 좋다. 애들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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