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공지>

현재 고시원에 있는데 집에서 마누라랑 한바탕하다가 핸드폰을 놓고 왔습니다. 어떤 것이 지혜로운 것일까요? 그레이스는 집(Home-Office)으로 와서자고 내일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고 가랍니다. 또는 강남역에가서 핸드폰을 하나더 만들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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