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어쩔수 없이 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다. 전후사정을 말씀드리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말씀을 드렸다. 나보고 ‘본인이 알아서 하세요’라고 말씀하신다. 어떻게 하는게 알아서 하는 것인가? 13만원이면 나로서는 큰 돈이라고 말씀하신적이 있는데 한 아이디어가 떠 올랐다. 아버지의 말씀대로 새벽기도회 걸어가고 십일조 13만원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 13만원 십일조하고 새벽기도회 택시탄다. 또 돈이 떨어지면 어떻하냐고? 나도 택시비 없으면 교회 안간다(내가 교회 […]

Oxford University Press Revised English Bible with the Apocrypha(ISBN 0-19-529001-1)

Not for your sacrifices do I rebuke you, your whole-offerings always before me; (시편 50:8-Psalms 50:8) 일단 아버지 말씀을 쫒아서 오늘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걸어갔는데 현재 당뇨와 고지혈증으로 내과 치료를 받고 있다. 교회에 도착했더니 숨이 벅차다. 필립스의 CD-Player도 들고 갔는데 박진영의 <너의 뒤에서>를 소니 헤드폰 하나에 들고 갔다. 지금 도서실에서 이른바 신학(神學)을 하고 있는데 처제는 말라기(3:10)에 있는 […]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에베소서 6:1~4

오늘이 聖 금요일이다. 새벽에 택시비가 없어서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는데 이리 저리 생각하다 가만히 든 생각이 십일조를 깔 생각을 했다. 10만원만 까면 새벽기도회에 빠질 일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신학(神學)적 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 시편 50편 8절이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자신감도 있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돈을 주면서 하시는 말씀이 ‘십일조는 聖스러운 거니까 액수를 낮추지 말고 새벽기도회는 걸어다니도록 […]

북한 사랑선교부에서 사역을 하고 있을때 오정현 담임목사에게 새로 들어온 간사를 모가지 시키라고 이메일을 보낸적이 있다. 그런데 主께서는 나를 모가지 시키셨다. 그래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섬기게 되었는데 오늘이 쥬빌리와 북한사랑선교부와 연합으로 모임을 갖는 날이다. 그런데 내가 가겠는가? 그리고 오늘 설교하는 목사님이 내가 알기로는 저번에 우리집에 오셨던 분이다. 그런데 우리 어머님께서 돌아가셨을때 화환 하나 교회에서 오지 […]

나부터 살고 봐야지…

새벽에 독서실에 있다가 새벽기도회에 참석했다. 택시를 왕복을 했는데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참석을 하지 못할 것 같다. 지금 내일 새벽기도회 택시비 밖에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삼성 노트북이 독서실에서 자꾸 말썽을 일으켜서 원격지원 서비스를 받았는데 아쭈 제법이다. 최00 상담원이라고 여자 직원인데 전도를 하려고 교회 다니냐고 물었더니 다닌다고 한다. 우리 사랑의교회에 올일이 있으면 사찰집사님한테 나를 찾으라고 […]

가만히 뒤져보니까 중국은행에 잔고가 있다. 나는 돈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새벽기도회 갈 마음이 없으니까 가지고 있는 돈도 몰랐던 것이다. 중국은행(Bank of China)은 내가 여유가 있어서 계좌를 개통한게 아니라 그 편의성 때문이다(기축통화를 변경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윈도우즈가 아니더라도 오픈소스인 리눅스에서도 인터넷 뱅킹이 된다) 나의 경우 하나은행 가상계좌를 쓰는데 하나은행에서도 중국은행에 얼마가 있는지 모른다고 한다. 내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