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감화때문인지 이전의 말을 번복하고 6시 20분의 926 섬김의 날 기도 모임에 갔습니다. 내일도 새벽기도회대신 926 섬김의 날 기도 모임에 참석할 생각입니다(새벽기도회와 926 섬김의 날 기도모임을 둘 다 참석하게 되면 공부에 지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장학금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고졸)검정고시에서 백점만점에 만점, 대학입학수능시험에서 50문항중 1문제 틀림, 그리고 백석 평생교육원에서 영어 세과목 백점만점에서 다 만점입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메시지가 ‘뿌린대로 거둔다’였습니다. 9/26행사에는 다 아다리가 맞아서 참석을 해왔는데 아무래도 학교측에 장학금을 또 신청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수요예배대신 6시 20분에 있는 926행사는 불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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