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끔 교회에서 어어령 前 장관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듣는데 통 그분 책을 읽지 못했기 때문에 아버지(경기고 54회,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특차)께 여쭈어 보았더니 ‘그 새끼 재수없는 놈이야, 옛날때 같은 동네에 살았어’ 그러신다. 나는 속으로 ‘나중에 예수를 믿었나?’하고 마는데 한국방송통신대학의 교재중에서 문재인정부때 발간되었는지는 몰라도 <문학의 이해>라는 책이있다. 맨 마지막 부분에 박태상교수의 저술중에 ‘북한 소설문학의 특성’이라는 것이 있다. 대한민국의 헌법에는 북한도 한국의 영토이기 때문에 내 서술에 문제가 없으리라고 본다(문재인 정부 시절에는 국가정보원에 데리고가서 절반쯤 죽여놨나보다) 알베르 까뮈의 ‘부조리’라는 단어가 자꾸 떠오르는데 러시아의 막심 고리키의 ‘인간학’으로부터 주체사상이 맑스-레닌주의보다 왜 탁월한지를 서술하고 그 정보가 정확하다. 어제는 중국은행업무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불참했는데 어떤 자매가 생각이 났다. 하나님이 한반도를 하나로 만드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계속 섬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호텔에 가서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깊은 이야기를 나누어 봐야겠다. <김일성 저작집-12권, 11~12쪽>에서 ‘예술인들은 예술을 위한 예술이 아니라 당과 혁명을 위한 예술, 노동계급과 인민을 위한 예술을 창조하여야 합니다’라고 교시를 하고 있다. 신박사님께서 환자를 보는 사람은 나 하나이다. 그리고 어떤때 ‘큰일을 할 사람이 왜 그래?’하고 의사가 환자에게 용돈도 주신다. 3,000억으로 추산되는 병원에서 외래환자는 나하나 보신다. 한국병원선교회에서 ‘북한의료선교회’를 내가 원하면 이사회에서 통과시킬 모양이신데 3년 뒤에 학사모를 쓸데까지 방향을 정해야한다. 내가 걸리는게 하나있다면 우리교회에서 ‘SaGa Academy’가 있는데 방향타가 어디로 갈지 모르겠다. 지금으로서는 계속 장학금을 받으면서 한국방송통신대학을 다닐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