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공부를 하는데 MG신용정보에서 전화가 왔다. 나한테 보낸 문자메시지를 그대로 박사님께 보여드릴 생각이고 시키시는 대로 할 생각이다. 일단 罪人 엘지 텔레콤 이정우를 잡아들이는 일부터 시작해서 kt의 실정법 위반을 논의드릴 생각이다.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는데도 여전히 에어컨이 마음에 걸린다. 택시를 왕복을 했는데 돌아올때 기사분이 여자다. 교회에 다닌다고 하셔서 말씀을 나누었는데 자기는 (에어컨을 놓고) 기도하시겠단다. 하지만 한잠자고 일어나서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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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에서 6,000억원 넘게 횡령을 했단다. 우리 교회에도 ATM기가 두대나 있다. 아주 타의 모범이 되시는구만…
경기도 남양주 노인 전문 병원에 월요일날 간다. 신박사님께 하나님께서 에어컨을 않사주신다고 말씀드렸더니 ‘뭔가 영성을 키우시려는 것 아니겠어?’하신다. 지금 서가에 있는 벽걸이용 에어컨이 고장나자 마자 지겨운~마켓에서 송풍기를 구입했는데 그게 지금 안방에 있다. 하바드대학 교수가 일제 강점기시대때 종군위안부(sex slave)는 가짜라고 했는데 우리 외조부께서 조선 총독부 사회과장이셨고 동경제대를 나오신 할아버지가 결제를 한것으로 알고 있다. 외조부께서 정좌를 하시고 새벽 […]
어제 수요예배를 안가고 한잠 잤더니 밤 11시 전에 깨었는데 당연히 잠이 않온다. 불쌍한 애들을 돌봐야 한다는 것은 알겠는데 수요예배는 프레임(frame)이 많은편이다. 내가 거기에 왜가노… 문제는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문제인데 아래 다큐멘타리를 보듯이 남북관계가 심상치가 않다. 노아의 홍수때는 물로 인간들을 심판하셨는데 예수의 재림때는 불로 심판하실 모양이다. 미국도 힘을 못쓰는게 핵폭탄(ICBM) 하나라도 미 본토에 떨어지면 […]
A Divine Judgement
https://www.youtube.com/watch?v=st4ZrPbVwCs
우리는 일을 오후에 하고 저녁에 독서실에 가는데 오늘은 수요예배가 있는날이다. 오늘은 장애인 행사가 있는 모양인데 나는 원래 수요예배는 기분이 더러워서 가지 않는다. 그런데 성경에 이르기를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고 하는데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다. 문제는 내가 내일 택시값이 있느냐가 문제겠군. 그나저나 하나님이 오늘 에어컨을 않사주셨으니까 북한사랑선교부의 그 유명한 ‘교시’인 나부터 살고 봐야지…
공자(孔子)의 제자 하나가 “소인은 한번 저지른 잘못은 다시 반복치 않으려고 합니다”라고 했다고 한다. 공자왈,”그것은 네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라”고 답하셨다고 한다. 지금 kt에 한달에 16,000원 가량 주고 아내의 허락을 받고 가끔식 야동을 본다. 합법적이라는 이유에서 변명을 대는데, 야동도 하나님이 허락하는게 있고 허락하시지 않는게 있는것으로 보인다. 어제 한편만 보고 독서실로 갔어야 하는데 실수를 했다. 오늘 […]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John 3:27)
확실히 새벽기도회 갔을때하고 가지 않았을때하고 차이가 난다. 그런데 또 택시값이 떨어지면 문제가 된다. 그런데 主께서 코로나로 황폐하게 되었던(신박사님은 코로나를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하셨는데) 교회를 재건하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나는 솔로몬이 아니지만 택시값이 떨어지면 새벽에 걸어간다. 그나저나 이전에 언급했던 정형외과는 알아보니까 의사가 카톨릭대학 출신이다. 진찰실에서 큰소리가 나는데 쥐 때문에 그러는데 간호사들이 실력이 있나? 나는 카톨릭 대학이라면 지겨운데 […]
여호와의 말씀이 솔로몬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네가 이제 이 전을 건축하니 네가 만일 내 법도를 따르며 내 율례를 행하며 나의 모든 계명을 지켜 그대로 행하면 내가 네 아비 다윗에게 한 말을 네게 확실히 이룰 것이요 내가 또한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거하며 내 백성 이스라엘을 버리지 아니하리라 하셨더라(열왕기상 6:11-13)
主께서 돈 좋아하는 독서실은 관계를 깊이 맺지 말라고 하셨다. 지금 글(?)을 쓰는데 문자가 하나 왔다. 돈 있을때 독서실 하나에 13만원을 선불결제 해줬는데 나보고 사물함을 추가로 돈을 지불하란다. <13일의 금요일>도 않보았는지 만원을 더 주기가 싫어서 락커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백팩에다가 가지고 왔다. 돈이 없는 것은 아닌데 지금 공부의 효율성이 올라가면 다음달은 독서실을 취소한다.
설레이는 마음을 가다듬고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준비중이다. 교통카드도 충전을 했고 내일 새벽기도회를 방해하는 자가 있다면 죽여버릴래다가 신학대학에서 인간은 主의 성전에서도 살인을(창세기의 가인과 아벨이야기이다)할 수 있다고 말한 교수님 말씀이 생각나서 인도의 마하트마 간디의 ‘비폭력 저항주의’로 나가기로 했다. 지금까지 성전(聖殿)을 더럽힌자는 다 뇌암으로 두개골이 썩어 들어갈지어다, 아멘. 오늘은 영어예배를 드렸는데 겸손하라는 목사님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 예수께서 여자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