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장애자도 받아준다(나는 군대가 1989년경에 제2국민역으로 면제되었다) 객관적으로 볼때, 도저히 졸업하기 힘든 사람도 보인다. 국가가 위대하다. 어제 어머님 추모관에 다녀와서 몸이 좀 힘든데 3과목 시험을 치루어야 한다. 나는 교수님들을 존경한다(저렇게 예쁜분이 왜 방송대를 택했을까?…) 방배동에 있는 엉터리 신학원보다는 삶을 영위하려고 공부하는 사람들을 보면 거기에 그리스도의 임재가 보인다.

LG Twin Tower 옆의 한 고급호텔에서(맥킨토시 컴퓨터가 있었음) 엘지여직원: 오빠, 저는 섹스로부터 자유로워요~ 나:(할말 없음) 엘지 여직원: 오빠, 오빠 게이예요? 나:(마시고 있던 물잔 쏟을뻔 했음) 박자는 이야기인데 철수했음(시기는 사랑의교회 강남본당에서 서초예배당으로 옮길때)

그저께 어머님 추모관에 다녀왔어야 하는데 주위 사람들이 자꾸만 6월 6일날 가자고 해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6월 6일이 방송대 기말시험일이다. 나는 속으로 ‘이 역적들이 나를 기만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어제 혼자 아내를 뿌리치고 어머님께 다녀왔다. 인증샷을 넉장을 찍었는데 아마 외부 저장소인 SD card 가 불량이었던 모양인데 LG A/S 에서 두번 수리를 받았었다. 어머님 유골 사진이 사라졌으니 […]

자동(?)으로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를 못가게 되서, 인터넷으로 시청했다. 내가 안가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것 같아서 3만원 헌금을 끊어버릴 생각이다. 신박사님이 회장으로 계셨던 ‘장미회’ 는 뇌전증 환자들을 위해서 무료시술을 하는것으로 아는데 아내가 그런곳은 부자들이 기부하는 곳이라고 한다. 한번 기도해 봐야겠다.

오늘 성남 추모원의 어머님을 뵙고왔다. 그레이스가 어제 6월 6일날 가자고해서, 주저하면서 돌아왔는데 6월 6일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기말고사가 있고 내일도 3과목이 있다. 시험공부를 하자니 마음이 무거워서 그냥 추모관에 갔다. 나는 ELS 에서 107 수료증을 받았다. 문제를 한 두 문제 더 틀리겠지만 문제는 신경질나면 시험을 보이콧 할 생각이다. 지금 LG 핸드폰의 문제점을 찾아냈는데 이 엘지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

이전에 교회가기 싫어서, 여동생에게 헌금만 심부름 시킨적이 있었다. 그런데 다시 가지고 왔다. 主께서 받지 않으신 것이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이 목사님은 정보(information)가 없는 분이고 이것은 또한 교회의 문제이다. 나는 미국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아예 운전면허증이 없기 때문에 버스를 타거나 택시를 타는데 25년을 새벽에 택시를 탓으니까 5000*6*4*12*25=35,000,000 원이 기본이다. 나의 딜레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꼴보기 싫은 […]

내일 (30일) 새벽기도회에 택시타고 간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

아버지께서는 내가 중국어(Chinese Language)를 하기 원하신다. 그런데 문제는 복수전공(double major) 신청기간이 끝났다. 아내는 일단 이번 학기를 끝내라고 조언한다. 영어는 혀가 좀 굳었는데 영어예배를 참석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6월 5일이 어머님 기일인데 아버지를 드린 SONY 가 고장났다고 해서 교체해드렸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할 예정이고 6월 6일에 어머님 추모관에 가기 때문에 역시 불참한다.

오늘은 아버지를 뵈러 가는날이다. 새벽기도회 설교를 들으니까 여호와의 존전(尊前)앞으로 나가야 할 것 같은데 어떤 장로님 한분이 소스를 주시기를 수요예배는 나오지 말라고 하셨다. 아버지의 훈계를 한번 받아봐야겠다.경기고 54회, 연세대 국문학과를 특차로 들어가셨는데 아버지 언어감각에는 내가 영어는 되었다고 말씀하시고 자꾸 중국어를 하라고 하신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차병원 설립자가 박사님보다 10살정도 위이신가 보다. 아내하고 잠자리를 못하다보니까 전립선이 왔나본데 김은수 내과과장은 여자분이다. 신박사님에게 부탁을 해서 차병원에다 연결을 시켜달라고 했다. 그런데 차병원장하고 통화가 되면 간호사 하나가 잘리게 생겼다. 내 주치의가 ‘대한의학협회장’ 이라고 했는데도 비서실에 연결을 안한다. 속고만 살았는지 전화를 끊고 신상철 박사님께 핸드폰으로 막바로 전화를 드렸고 박사님은 알아보겠다고 하셨다(차병원 원장에게 전화하겠다는 뜻이다) 내일이 어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