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이 사랑의교회 주보를 보시더니 말이 안된다고 하신다. 오정현 목사에 대해서 더 심한 말씀도 하셨었는데 나를 의식해서 이신지 말을 아끼신다. 사랑의교회에서 신학생이나 교역자를 퇴출시키면 박사님 병원에서 인턴들을 몰아나는 셈인데 나는 신박사님께 백석대학 출신들을 의료계에서 몰아내라고 말씀드렸다. 오늘 사랑의교회 주보를 직접 보셨으니 백석에 대해서는 은근히 미운털이 박히셨을 것이다(신박사님 눈밖에 나면 의료계에서 끝이라고 보면 된다) 그런데 내일이 십일조를 […]

오늘 교회 형제 하나가 나보고 오래 살라고 한다. 나의 주치의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분이고 김은수 내과과장은 신상철 박사님 밑에서 10년 이상을 총애를 받고 있다. 송병호 원장님은 서울대 의대를 수석으로 들어가신 분이다. 신박사님이 이 모든 의사를 통제하시는데 결국은 다 나의 우매함 때문이다. 내일은 좀 쉴수 있을 것 같다.

목양구역편성표를 보고 전화를 드렸는데 결론은 내가 신학을 하게 되어서 사랑의 교회를 떠나게 되더라도 끝까지 앞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할때까지 사랑의 교회를 다니겠다는 결론이었다.

집앞에 높은뜻 푸른교회라고 서울고등학교 안에 신상철 박사님 고등학교 모교가 있다. 아내가 당분간 그곳에서 예배하자고 한다. 담임목사님은 신박사님의 존재를 아직 모른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졸업후 신학대학 졸업없이 ‘한국병원선교회’ 취직을 회장으로 계신 신박사님으로부터 다시 약속을 받을 생각이다.

1988년에 등록했는데 사랑의 교회에서 신학을 하게되면 퇴출이 된다고 목양행정목사를 통해서 확인을 했다. 월요일날  만나 뵙기로 한 신상철 한국병원선교회회장님과 급히 통화를 했다. 현재 의료대란과 더불어 백석대학 졸업생은 의료계에 취직하기 힘들것이다. 아버지나 박사님이나 인턴을 병원에서 내쫒는 것이나 매일반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다. 내일은 아내와 함께 동네에 있는 교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내가 신과 언약을 맺고 있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텐가…

오는 19일날 주치의와 약속이 되어있다. 박사님은 트라우마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재검을 해서 트라우마(심적외상)로 판정이 나오면 형사소추를 할까 했는데 나는 이미 보안요원을 용서하기로 기도했었다. 그것을 뒤집는다면 主께서는 내가 두 마음을 품는 사람이라고 할것이고 나는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19일이 또한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복학하는 날이다. 신박사님이 ‘이제 네가 여자에게 집착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여자들이 너한테 집착하게 되는게 […]

2026년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강인을 엔트리에서 제외시키고 대한축구회장 정몽X 을 대통령 각하께서 해임하시고 월드컵을 준비하시는 것이 현명하시리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