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의 어리석음 때문에 고민을 하는 것을 아시고 신박사님과의 관계는 하나님께서 보증하겠다고 하신다. 30년 전에 서울대학병원 신경정신과 과장(지금은 고인이 되심) 이정균 박사가 유전적인 원인을 이유로 치료가 힘들겠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당시 소망교회 2인자였던 손은경 전도사님의 소개로 (나보고 신학을 권유 하셨었다) 신상철 박사님을 소개 받았는데 우리 모친께 ‘책임질 수 있을지 모르겠다’ 고 말씀하셨다고 한다. 한 마리 잃어 버린양을 찾는 마음으로 치료를 시작하고 30년이 넘어갔다. 당신이 인터넷의 새벽기도회를 보고 ‘새벽기도회는 별로 메시지가 없어’ 라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당신이 성전을 찾으면 거기에 임재하실 것이다. 목사님께서 육체의 정욕에 대해서도 말씀하신 것 같은데 지옥에 갈 사람들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는 한다(천국에 가면 결혼은 없어도 여자는 있다. 어떻게 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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